안녕하세요! 오늘은 저희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그림책, 들썩들썩 동화의 집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저는 책을 고를 때 내용도 내용이지만 아이가 얼마나 흥미를 느끼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처음 만...
요즘 날씨 정말 덥죠? 가만히 있어도 불쾌지수가 마구 올라가는 것 같아요. 시원한 에어컨 바람 아래서도 왠지 모르게 짜증이 나기 쉬운 계절인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우리 아이들은 어떨까요. 작은 일에도 쉽게 투닥거리며 싸우는 모습을 보면 엄마인 저도 ...
요즘 들어 책을 읽을 시간이 통 없다가 오랜만에 서점에서 이 책 피포의 여행을 발견했어요. 제목부터 뭔가 모험심을 자극하는 느낌이랄까요. 복잡한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처음에는 그냥 예쁜 그림책이겠거니 생각했답니다. 그...
책 제목부터 가슴에 훅 들어오는 질문이잖아요. 우리가 지금껏 너무 익숙하게 해왔던 소비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죠.어떻게 소비해야 모두가 행복할까? 아마 이 책을 펼쳐 든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이런 고민을 해봤을 거예요.막상 내 돈 내고 산 물...
역사 책을 읽는다는 건 언제나 가슴 아픈 일이죠. 특히 병자호란처럼 뼈아픈 역사를 다룰 때는 더 그런 거 같아요. 이 책, 왕세자가 돌아온다는 바로 그 비극의 한가운데 서 있는 소현세자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답니다. 단순히 슬프고 우울한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