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통의 시대 소통을 읽다
저자: 도미니크 불통
출판사: 살림
출간일: 20110228
소개: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세계적인 석학 도미니크 볼통의 소통 이론. “당신은 오직 당신이 말하는 것만을 믿고 당신이 믿는 것만을 볼 것인가?” ‘미디어가 곧 메시지’라고 정의한 매클루언의 명제는 틀렸다. 눈부신 기술 발전은 오히려 더 많은 전쟁과 불신과 차이점만을 부각시켰다. 텔레비전과 인터넷을 통해 쏟아지는 수많은 거짓 정보와 몰이해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참사를 불러일으켰고, 지금 이 순간에도 그러하다. 수신자가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정보는 오히려 오해와 불신, 증오를 양산할 뿐이다. 소통 없이 삶은 존재할 수 없다. 산다는 것은 소통한다는 것이다. 불통의 시대, 우리는 과연 진정으로 소통할 수 있을까? 진정한 소통은 정보의 발신자가 수신자에게 그 정보를 이해시키고 민주적인 방식으로 교섭하는 것이다. 단지 매클루언의 분석처럼 정보를 주는 것만으로는 소통했다고 볼 수 없다. 수신자가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정보는 오히려 사회, 문화, 계층, 인종 간의 오해와 불신, 증오를 양산할 뿐이다.
매혹적인 서사와 감동적인 메시지가 담긴 불통의 시대 소통을 읽다, 꼭 읽어보세요.

인문학 아이들의 꿈집을 만들다 (관계와 소통을 위한 행복한 인문학 이야기)
저자: 김호연
출판사: 단비
출간일: 20120515
소개: 인문학교를 통해 우리의 꿈집을 키우다!관계와 소통을 위한 행복한 인문학 이야기 『인문학 아이들의 꿈집을 만들다』.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착한 세상을 마들기 위해 힘쓰는 저자들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꿈집을 만드는 인문학교’의 강의 내용을 중심으로 엮은 책이다. 사회적 존재로서의 자아 성찰로부터 또 다른 나인 ‘너’와의 관계를 고민하면서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가장 가까운 가족관계에서부터 친구 관계, 왕따, 공부, 자기 정체성 등 십대들의 고민을 함께 풀어나가며, 신화와 설화, 동양 고전, 문학, 역사 등에서 뽑은 구체적 사례를 제시하여 스스로 생각하고 깨달은 것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인문학 아이들의 꿈집을 만들다 (관계와 소통을 위한 행복한 인문학 이야기)은(는) 반드시 경험해야 할 작품입니다.

인문학으로 떠나는 인도여행 (치유와 소통을 위한 여성 여행자 이야기)
저자: 허경희
출판사: 인문산책
출간일: 20180605
소개: 이 책은 저자가 인도 유학 시절 인도인들과 생활하며 겪은 이야기와 여행하며 기록한 이야기를 철학, 종교, 문학, 예술의 시각에서 풀어낸 글이다. 흔히 힌두교와 카스트가 지배하는 나라로 알려져 온 인도는 5천 년의 역사를 간직한 나라이지만, 600년간 이슬람의 지배와 200년간 영국의 지배를 받은 나라이기도 하다. 오늘날 인도를 형성하는 다양한 문화의 공존은 알고 보면 끊임없는 이민족의 침입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한 방책이었으며, 이는 인도 문화를 형성하는 독특한 요소가 되었다. 저자는 인도 문화를 형성하고 있는 힌두교, 불교, 이슬람교, 기독교 등의 역사 유적지를 탐방함으로써 인도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있다. 개정판으로 재출간된 이 책에는 17년 만에 떠난 두 번째 인도여행기를 덧붙였는데, 두 번째 여행에는 ‘성자의 강’으로 알려진 갠지스 강과 브라마푸트라 강을 따라 가는 여정이 담겨 있다. 저자의 발길을 따라가다 보면 방대하고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인도라는 나라가 어느새 우리의 내면 속으로 들어와 다양하고 흥미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세련된 문장과 깊은 의미가 어우러진 인문학으로 떠나는 인도여행 (치유와 소통을 위한 여성 여행자 이야기), 인상적입니다.

엉뚱한 아이를 다루는 법 (소통을 고민하는 우리 모두를 위한 이야기)
저자: 마이클 서스먼
출판사: 불의여우
출간일: 20200301
소개: 우린 그저 ‘엉뚱한 아이’가 아니에요!어른들은 아이의 생각이나 말을 그저 ‘엉뚱함’으로 여기곤 합니다. 아직 덜 자랐기 때문이라며, 크면 자연스레 사라질 상상이라 단정하면서 말이지요. 이같은 ‘어른들의 단단한 벽’과 마주한 아이들의 고민은 예전부터 그림책의 주요 소재가 되었습니다. ‘트리혼 시리즈’로 유명한 작가 플로렌스 패리 하이드의 1971년작 《줄어드는 아이 트리혼The Shrinking of Treehorn》은 그 대표적 고전이지요. 임상심리학자이자 작가인 마이클 서스먼은 자신의 말에 귀 기울여 주지 않는 어른들과 마주한 아이들의 답답함을 ‘큰 뱀에게 통째로 잡아먹힌 아이’의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갑자기 옷장 속에서 튀어나온 커다란 뱀에게 잡아먹힌 더크워스는 뱃속에서 엄마와 아빠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아이들의 과장된 상상력은 무시하거나 대응하지 말라’는 책 속 이야기를 금과옥조로 받드는 부모는 오히려 “왜 우스꽝스런 뱀 옷을 입고 있냐”며 핀잔만 줍니다. 오로지 스스로의 힘으로 이 난관을 헤쳐 나와야 하는 더크워스에게 부모는 그저 ‘아이 말에 귀를 틀어막은 어른’일 뿐이에요.재치 넘치는 대사와 우스꽝스런 상황은 아이들에게 자칫 무섭게 느껴질 수도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끌고 갑니다. 고풍스러우면서도 섬세한 그림 속에는 어른의 눈으로 봐도 재미있는 디테일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디즈니 픽사 제품 컬러리스트 출신 삽화가 줄리아 사르다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나 ‘찰리와 초콜릿 공장’ 등에서 그로테스크하면서도 우아한 일러스트로 특별한 재능을 뽐낸 바 있거든요.소통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는 시대, 아이들과 진정한 소통을 할 수 있는 어른들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늘 ‘눈높이’를 강조하면서도 정작 중요한 순간 아이들의 이야기를 흘려보내곤 하는 어른들에게 《엉뚱한 아이를 다루는 법》은 진심어린 경청이야말로 진정한 소통의 출발점임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엉뚱한 아이를 다루는 법 (소통을 고민하는 우리 모두를 위한 이야기)은(는) 읽는 이의 일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특별한 책입니다.

말이 단련되는 장소 (소통을 생각하는 몸이 만들어지기까지)
저자: 히라카와 가쓰미
출판사: 오래된생각
출간일: 20180827
소개: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는, 단련된 언어에 대한 책이 책은 언어에 대해서 저자가 경험하고 그때마다 느낀 바를 쓴 18편의 ‘말이 단련되는 장소’에 관한 에세이다. 말이 단련되는 것은 대부분 말이 통하지 않는 장소에서다. 그것은 말이 무기력해질 수밖에 없는 경우다. 그때 사람은 비로소 언어의 불가사의한 성격에 대해 이리저리 생각해보고, 좌절을 반복하면서 언어에 생명을 불어넣게 된다. 즉 말이 단련되는 것이다.
책의 가치가 높은 말이 단련되는 장소 (소통을 생각하는 몸이 만들어지기까지), 모든 이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소통을 위한 대화, 이렇게 하면 돼요 (오해 없이 시원하게 통하는 대화의 기술)
저자: 연제익
출판사: 활자공방
출간일: 20200620
소개: 27년 소통 전문 강사가 문답식으로 풀어낸 대화법 강의세상의 많은 문제들은 소통만 잘해도 해결될 수 있다!‘왜 이렇게 말이 안 통할까?’ ‘저 사람은 왜 도무지 설득이 안 될까?’ ‘왜 대화가 겉돌기만 할까?’ 등 우리는 일상에서 하루에도 몇 번씩 소통 관련 장벽에 부딪히곤 한다. 장시간 대화를 나누고 많은 말이 오갔는데도 정작 말하고자 하는 바가 정확히 전달되지 않은 느낌, 이럴 땐 정말이지 답답하기 짝이 없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소통에 관해 잘 알지 못하고 사실상 제대로 배워본 적도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소통 전문가의 27년 현장 강의를 집약한 것으로, 소통의 기본 개념은 물론 제대로 된 소통을 위한 모든 것을 자세히 담고 있다. 대화의 사전 준비, 질문하기, 경청하기, 공감하며 말하기, 부드럽게 말하기, 논리적으로 말하기, 강하게 말하기, 싫은 소리 잘 하기 등 올바른 소통을 위한 구체적인 대화법과 조직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설득하기와 면담하기의 구체적인 방법 등을 사례 중심으로 자세히 풀어냈다. ‘세상의 많은 문제들은 소통만 잘해도 해결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소통을 위한 대화, 이렇게 하면 돼요 (오해 없이 시원하게 통하는 대화의 기술)은(는) 한 줄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깊은 내용을 담고 있어, 여러 번 읽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천일문 기초편 1 (1001 SENTENCES) (의사소통을 위한 영문패턴)
저자: 박세광^류혜원
출판사: 쎄듀
출간일: 20070910
소개: 1001개의 문장, 140개의 영문패턴으로 문법, 듣기, 쓰기, 어휘를 끝낸다! 의사소통을 위한 영문패턴 『천일문 기초편 1』. 천일문 시리즈는 1001개의 문장을 통해 의사소통을 위한 140개의 영문패턴을 학습하는 교재이다. 특히 〈기초편〉은 본격적인 영어 학습을 시작하는 중학생들이 영어의 기본적인 규칙을 다양하고 생생한 영어 문장을 통해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그 중 1편에서는 30개의 Unit에 수록된 72개의 영문 패턴을 통해 동사를 중심으로 한 영어의 품사별 영문 패턴을 익힐 수 있다.이 책의 특징1_ 1001개의 문장으로 140개의 영문 패턴을 익힌다.2_ 1001개의 다양한 문장을 통해서 일천여 개의 기초 영단어를 익힌다.3_ 듣기, 쓰기를 위한 학습 자료가 온라인으로 제공된다.4_ 별책 해설집 천일비급으로 자학자습이 가능하다.온라인 강의 및 자료 제공. (단, 변동 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 강의_ 김기훈 선생님 http://www.mbest.co.kr * 온라인 자료 제공 http://www.ceduenglish.com
재미와 감동, 그리고 깨달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천일문 기초편 1 (1001 SENTENCES) (의사소통을 위한 영문패턴).

퍼실리테이터 (소통을 디자인하는 리더)
저자: 채홍미
출판사: 아이앤유(inu)
출간일: 20140330
소개: 퍼실리테이션의 스킬과 기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 퍼실리테이션(Facilitation)은 ‘일을 쉽게 하다, 촉진시키다’의 의미이며, 일반적으로는 사람들 사이의 집단 의사소통을 돕는 활동으로 해석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마땅히 대체할 단어가 없어서 어려운 원어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회의, 포럼, 컨퍼런스, 워크숍, 강의 등에서 사람들이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해답을 찾거나, 계획을 세우고자 할 때, 그 과정을 돕는 활동으로서, 그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을 ‘퍼실리테이터’라고 한다. 리더십 강의나 전문 워크숍 프로그램에 주로 활용되던 퍼실리테이션은, 사람들의 참여 욕구가 증대되면서 가족회의에서부터 대규모 컨퍼런스까지 매우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퍼실리테이션 스킬과 기법들은 소통을 고민하고 있는 많은 리더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지루한 이론서가 아닌, 두 명의 국제 공인 퍼실리테이터가 그동안의 활동에서 틈틈이 기록해 놓은 깨알 같은 노하우를 정리한 것이다. 때로는 노트에, 때로는 가슴속에 새길 만큼 뼈아픈 수업료를 치른 후에야 깨달을 수 있었던 것까지, 글로 표현할 수 있는 내용은 최대한 소개하려고 노력했다. 이 책은 글로벌을 지향하는 모든 기업들과, 시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성장해야 할 사회단체, 미래의 리더를 양성하는 학교의 수많은 교실에서, 종교단체와 정부기관 등 이 땅의 모든 조직에서,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이고 있는 많은 리더들에게 실천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다.
지친 일상에 활력을 주는 퍼실리테이터 (소통을 디자인하는 리더), 읽으면서 힘을 얻었습니다.

사람을 배우다 (가슴 따뜻해지는 소통을 위한 마음 치유법)
저자: 권시우
출판사: 미래북
출간일: 20180118
소개: ‘외롭고 아파도 괜찮아.’ 지친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치유의 글귀들‘사람들은 왜 이토록 힘들어하고 괴로워하는 것일까? 어쩌면 우리 모두는 너무 외롭고 아프다.’ 작가는 아들을 하늘 너머로 떠나보내고서야 깨달았다. 우리는 누구나 가슴속에 지울 수 없는 아픔과 상처를 매달고 살아간다는 걸 말이다. 그러나 더 힘든 것은 그 아픔을 감내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바로 자신뿐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슬픔을 혼자서 삭여야 하는 것이다.그렇다면 어떻게 마음의 상처를 조금씩이나마 씻어낼 수 있을까? 작가는 문학을 통해 책과 사람과 소통하며 치유해왔다고 말한다. 그 자신이 현대문학을 가르치는 일을 했기에 문학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법을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문학을 통한 치유와 소통의 길이 선뜻 시도하기에 어렵지만 문학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대화하며 인사를 주고받다 보면 어느새 인생을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고 싶다는 열정이 생기게 될 것이다.
정말 인상적인 스토리와 메시지를 담은 사람을 배우다 (가슴 따뜻해지는 소통을 위한 마음 치유법),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오! 놀라운 초등 영단어 (의사소통을 위한 진짜 초등 영단어)
저자: Amazing Contents Team
출판사: 다다북스
출간일: 20200925
소개: 의사소통을 위한 진짜 초등 영단어벽돌이 많아도 쌓아야 집이 됩니다. 반대로 설계도가 있어도 벽돌을 쌓아야 집을 만들 수 있습니다. 어휘 공부와 문장 표현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 책은 본격적인 학교 영어를 시작하는 학생들이 어휘량을 늘림과 동시에 이를 활용한 패턴 문장까지 연습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특히 현지에서 많이 쓰는 문장표현을 익혀, 의사소통을 위한 진짜 초등 영단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바로 지금, [오! 놀라운 초등 영단어]로 의사소통을 위한 진짜 영단어를 시작하세요!
오! 놀라운 초등 영단어 (의사소통을 위한 진짜 초등 영단어)은(는) 정말 놀라운 책입니다. 짧게 말하면, 독자에게 강렬한 영감을 선사하는 작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