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도 놀란 맛의 비밀 (5천 년을 이어온 맛의 신비)

저자: 조기형

출판사: 지오출판사

출간일: 20081001

소개: 이제는 맛을 즐겨야 할 때이다! 맛에 대하여 100여가지로 접근하여 맛을 정리하였다. 맛을 제대로 알면 스트레스가 확 풀어지고 음식의 양도 조절하기가 쉬운 것을 알 수 있게 하였고, 맛은 배부름을 넘어서는 감성적 에너지인 것을 여러 각도에서 접근하였다.아침을 먹고 나서 점심에 이르기 까지 행복의 합계는 밥먹을 때의 행복보다 크지 않고 평생 동안 맛이 만들어 주는 행복의 합계보다 더 큰 만족을 찾기가 어려운 것을 설명하였다. 맛있게 먹으면 두 배로 행복함을 즐길 수 있는 5천년 역사의 맛의 비밀을 정리하였다.

식객도 놀란 맛의 비밀 (5천 년을 이어온 맛의 신비)은(는)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오는 매력을 지녔습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세트(1-2권) (식객이 뽑은 진짜 맛집)

저자: 허영만^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작팀

출판사: 가디언

출간일: 20210621

소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 2권이 세트로 찾아왔다!서울부터 제주까지, 2년에 걸쳐 집대성한 전국 맛집 400여 곳 휴가철 전국 어디를 가든지 맛집 고민은 이제 끝!2020년 출간되어 여행 분야 베스트셀러를 차지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과 2021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출간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가 세트로 찾아왔다. 전국을 돌며 맛본 음식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엄선해 식객의 맛깔나는 비평과 함께 약 400군데의 식당을 두 권에 모아 소개했다. 특히 이번 세트는 휴가철을 맞아 전국 팔도로 떠나는 여행객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다.식객의 맛집 선정 기준은 세 가지다. 첫째, ‘집밥 같은 백반’. 첫술을 뜨면 어머니가 차려준 집밥이 떠오른다. 둘째, ‘놀라운 가성비’. 이 값에 이 한 상이 가능한가 싶다. 셋째, ‘그럼에도 놀라운 맛’. 맛집은 무조건 ‘맛’으로 평가되어야 마땅한 법이다. 집밥처럼 편안하고 값도 착한데 맛은 더욱 놀랍다. 식객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니 믿고 먹을 수 있다.게다가 식객 허영만이 직접 그리고 쓴 음식 일러스트와 멘트, 그리고 특유의 개성이 온전히 담긴 그림이 더해져 책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각 식당과 그 음식에 대한 유쾌하고 공감 가는 멘트는 마치 허영만의 노트를 훔쳐 읽는 듯한 기분마저 들게 한다. 진정한 우리 맛을 찾고 싶은 미식가들에게 최고의 맛집 가이드가 될 것이다.

깊이 있는 통찰력과 실용적인 정보가 담긴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세트(1-2권) (식객이 뽑은 진짜 맛집).

식객 20: 국민주 탄생 (국민주 탄생)

저자: 허영만

출판사: 김영사

출간일: 20080328

소개: 정갈한 손끝에서 피어나는 천상의 맛, 국민주한국인의 정을 그려온 만화가 허영만이 2년 간의 취재를 통해 맛과 삶의 희비애환을 맛깔스럽게 버무린 만화 〈식객〉. 식객은 맛의 협객이란 뜻으로, 천하제일의 맛을 찾기 위해 팔도강산을 누비면서 우리 밥상의 맛을 지키고자 한 작품이다. 제20권에는 국민주를 만드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이 만화는 작가가 데뷔 이후부터 간직해 온 30년 간의 집념을 모은 것이다. 성찬과 진수라는 이름을 가진 식객들이 팔도강산을 누비면서 발견한 우리 음식 특유의 요리 비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나아가 마음으로 느끼는 음식,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음식,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음식의 맛도 전해준다. 또한 거침없이 펼쳐지는 입담에 웃게 하고, 명쾌하게 제시하는 처세에 감탄하고, 마음을 적시는 감동에 울게 하는 삶의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다. 각 권의 뒷부분에는 만화에 담아내지 못한 취재 기록과 사진을 모은 취재일기, 그리고 못다한 이야기와 허영만의 요리메모를 함께 수록하여 읽는 재미를 더했다.

한 문장 평으로, 식객 20: 국민주 탄생 (국민주 탄생)은(는) 가치를 재발견하게 만듭니다.

식객 팔도를 간다: 전북편 (내 고장의 맛을 찾아라)

저자: 허영만

출판사: 김영사

출간일: 20110831

소개: 서해바다와 호남평야의 풍부한 재료! 화려하고 풍성한 전북의 맛!방방곡곡을 누비며 신토불이 산해진미를 찾아 그린 대한민국 맛 지도 『식객, 팔도를 간다: 전북 편』. 시원하고 개운한 해장 음식의 진수 콩나물국밥, 모든 음식의 필수품 천일염, 30가지 재료와 조화를 이뤄 맛과 영양이 탁월한 비빔밥 등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들을 만나본다. 허영만 특유의 맛깔 나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음식과 에피소드를 한껏 살려내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전라북도 음식에 관한 허영만의 인터뷰, 전라북도의 자연과 상징 등에 대한 부가 설명을 책 앞쪽에 담아내 전라북도 음식에 대한 이해를 더한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소중한 의미를 전하는 식객 팔도를 간다: 전북편 (내 고장의 맛을 찾아라), 독자에게 큰 선물입니다.

허영만의 자전거 식객 (우리 해안선 2363km를 달리며 자전거 식객 맛지도를 완성하다!)

저자: 허영만

출판사: 가디언

출간일: 20161020

소개: 국민 만화가 허영만, 이번엔 자전거를 타고 식객 맛지도를 완성하다!2009년, 무동력 돛단배 ‘집단가출호’로 영해 일주에 나서고 있던 허영만 화백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우리 해안선에 매료되어 무심코 툭 한마디를 던진다. “우리 해안선 너무 멋지지 않냐? 다음엔 저기를 자전거로 달려보자.” “좋지요. 요트 일주 끝나면 곧바로 해요. 기왕 하는 김에 유명하다는 식당 밥 말고, 농부의 들밥, 어부의 집밥 같은 그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정겨운 맛을 찾아다녀 보는 건 어때요?” 《식객》을 27권으로 끝내고 허전하던 허영만 화백의 마음을 여지없이 관통해버린 이 대화로 2010년 9월, 강화도를 시작으로 해안선을 따라 서해, 남해, 동해를 올라 2012년 4월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장장 19개월 동안을 달렸다. 『허영만의 자전거 식객』은 ‘아름다운 우리 해안선과 그 고장만의 특별한 맛을 탐미’하자는 취지를 살려 계획된 루트에 충실히 따르지 않은 자전거 식객들의 생고생과 낭만이 가감 없이 펼쳐진다. 자동차가 달리는 도로를 피해 논둑길, 마을 뒷길, 산길, 해안 제방 길을 찾아 달리며, 기성 식당이 아닌 부두의 백반집, 농부의 들밥, 어부의 집밥을 찾아 나선 자전거 식객들이 때때로 끼니를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 직접 해결하고 비박을 감행해 가며 완성한 전국 자전거 맛지도는 라이더뿐만 아니라 독자 모두에게 흥미롭고 유용한 정보다. 게다가 식객 허영만이 직접 탐색하고 그렸다고 하지 않은가? 맛지도는 책의 표지를 펼치면 나타나도록 제작되어 있다.

감동과 깨달음을 동시에 선사하는 허영만의 자전거 식객 (우리 해안선 2363km를 달리며 자전거 식객 맛지도를 완성하다!), 독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기프티드 3 (도서관식객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저자: 도서관식객

출판사: 로크미디어

출간일: 20190521

소개: 문피아 투데이 베스트 1위!선택받은 자 ‘기프티드Gifted’각국 정보기관의 의뢰가 쏟아지는독립 요원 한규호에겐 비밀이 있다신체에 대한 완벽한 통제!불가능한 미션을 돌파하던 그는그조차 몰랐던 능력의 비밀을 마주하고자신을 향해 조여 오는 올가미의 존재를 깨닫는데……전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초근접 첩보 액션!

감성적인 문장과 따뜻한 스토리가 인상적인 기프티드 3 (도서관식객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추천드립니다.

식객, 팔도를 간다 : 북한 편 (방방곡곡을 누비며 신토불이 산해진미를 찾아 그린 대한민국 맛 지도!, 개정판)

저자: 허영만

출판사: 김영사

출간일: 20120604

소개: ‘식객’이 우리 곁 친숙한 ‘북한의 맛’을 한데 모았다!5천 년 고도古都 평양에서 평안, 함경, 황해도까지의 북한 전통 음식들!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신토불이 내 고장의 맛을 찾아 떠나는 《식객, 팔도를 간다》 시리즈 여덟 번째 ‘북한 편’! 《식객》의 걸작 에피소드 중 독자에게 사랑받은 북한 음식 ‘이북식 김치찌개’, ‘돼지 족조림’, ‘가자미식해’, ‘평양냉면’, ‘함흥냉면’ 등 다섯 편을 수록했다. 그리고 본편에서 다루지 못했던 완두콩죽, 감자막가리만두, 녹두빈대떡, 굴린만두 등 북한 고유의 음식들과 조리법을 추가로 담아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와 함께 북한의 맛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est of the Best! 《식객》의 걸작 에피소드를 한데 모은 베스트 컬렉션!

감동적인 스토리와 뛰어난 문체가 돋보이는 식객, 팔도를 간다 : 북한 편 (방방곡곡을 누비며 신토불이 산해진미를 찾아 그린 대한민국 맛 지도!, 개정판), 추천드립니다.

식객 12: 완벽한 음식 (완벽한 음식)

저자: 허영만

출판사: 김영사

출간일: 20060320

소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빈대떡의 풍미! 히말라야 빙하의 얼음을 띄운 김치말이 냉면의 맛!한국인의 정을 그려온 만화가 허영만이 2년 간의 취재를 통해 맛과 삶의 희비애환을 맛깔스럽게 버무린 『식객』 제12권 〈완벽한 음식〉. 식객은 맛의 협객이란 뜻으로, 천하제일의 맛을 찾기 위해 팔도강산을 누비면서, 우리 밥상의 맛을 지키고 있는 작품이다. 이 만화는 저자의 데뷔 후, 30년 간의 집념을 모은 것이다. 성찬, 진수 등의 식객이 팔도강산을 누비면서 발견한 우리 음식 특유의 요리 비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나아가 마음으로 느끼는 음식,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음식,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음식의 맛도 전한다. 또한 거침없이 펼쳐지는 입담에 웃게 하고, 명쾌하게 내려꽂히는 처세에 감탄하고, 마음을 적시는 감동에 울게 하는 삶의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다. 만화마다 뒷부분에는 만화에 담아내지 못한 취재 기록과 사진을 모은 취재일기, 그리고 못다한 이야기와 허영만의 요리메모를 함께 수록하여 흥미를 높인다. 제12권.

책 한 권의 무게를 느낄 수 있는 식객 12: 완벽한 음식 (완벽한 음식), 깊은 여운이 남습니다.

식객 25: 소금의 계절 (소금의 계절)

저자: 허영만

출판사: 김영사

출간일: 20090929

소개: 진수와 성찬의 알콩달콩 신혼 이야기!한국인의 정을 그려온 만화가 허영만이 맛과 삶의 희비애환을 맛깔스럽게 버무려낸 만화『식객』. 식객은 맛의 협객이란 뜻으로, 천하제일의 맛을 찾기 위해 팔도강산을 누비면서 우리 밥상의 맛을 지키고자 하는 작품이다. 제25권 "소금의 계절" 편에서는 진수와 성찬의 결혼식과 함께 키조개, 팥칼국수, 이바지 음식 등에 대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이 만화는 작가가 데뷔 이후부터 간직해 온 30년 간의 집념을 모은 것이다. 성찬과 진수라는 이름을 가진 식객들이 팔도강산을 누비면서 발견한 우리 음식 특유의 요리 비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나아가 마음으로 느끼는 음식,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음식,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음식의 맛도 전해준다. 또한 거침없이 펼쳐지는 입담에 웃게 하고, 명쾌하게 제시하는 처세에 감탄하고, 마음을 적시는 감동에 울게 하는 삶의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다. 각 권의 뒷부분에는 만화에 담아내지 못한 취재 기록과 사진을 모은 취재일기, 그리고 못다 한 이야기와 허영만의 요리메모를 함께 수록하여 읽는 재미를 더했다.

책의 감동과 여운이 오래도록 기억되는 식객 25: 소금의 계절 (소금의 계절), 추천드리고 싶어요.

식객 7: 요리하는 남자 (요리하는 남자)

저자: 허영만

출판사: 김영사

출간일: 20071120

소개: 한순간에 결코 잊혀지지 않을 원초적인 생명의 맛한국인의 정을 그려온 만화가 허영만이 2년 간의 취재를 통해 맛과 삶의 희비애환을 맛깔스럽게 버무린 『식객』 제7권 〈요리하는 남자〉. 식객은 맛의 협객이란 뜻으로, 천하제일의 맛을 찾기 위해 팔도강산을 누비면서, 우리 밥상의 맛을 지키고 있는 작품이다. 이 만화는 저자의 데뷔 후, 30년 간의 집념을 모은 것이다. 성찬, 진수 등의 식객이 팔도강산을 누비면서 발견한 우리 음식 특유의 요리 비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나아가 마음으로 느끼는 음식,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음식,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음식의 맛도 전한다. 또한 거침없이 펼쳐지는 입담에 웃게 하고, 명쾌하게 내려꽂히는 처세에 감탄하고, 마음을 적시는 감동에 울게 하는 삶의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다. 만화마다 뒷부분에는 만화에 담아내지 못한 취재 기록과 사진을 모은 취재일기, 그리고 못다한 이야기와 허영만의 요리메모를 함께 수록하여 흥미를 높인다. 제7권.

식객 7: 요리하는 남자 (요리하는 남자)은(는) 독자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