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느끼는 잎새위에 그리움 실어
저자: 이동화
출판사: 띠앗
출간일: 20010615
소개: 회원으로 활동중인 이동화의 시집. 구부러진 삼십의 허리춤에 서서 부끄러운 첫 고백들을 붙이지 못한 편지처럼 80여 편의 글로 담았다. - 춘설(春雪) 중에서
흐느끼는 잎새위에 그리움 실어은(는) 읽는 이를 사로잡는 매력이 있습니다.

방문판매법 해설
저자: 김홍석
출판사: 잎새
출간일: 20220222
소개: 특수판매(거래) 분야를 규제하는 방문판매법은 1991년도에 통상산업부 소관 법률로 처음 제정, 운영되다가 1999년 공정거래위원회로 이관되었고, 2002년 3월 전면 개정되어 전화권유판매, 계속거래, 사업권유거래와 관련된 규정이 새롭게 도입되었다. 저자들이 방문판매법 관련 다수의 소송경험 및 공정거래위원회 특수거래과에서의 법 집행 경험과 대학에서 강의, 그리고 공제조합, 업계에서의 법 운영경험 등을 살려 법과 제도를 쉽게 설명하고 일부 모호한 법해석을 구체화한 방문판매법 해설서다.
글의 힘을 느낄 수 있는 방문판매법 해설,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듭니다.

마지막 잎새(한글판+영문판) (오 헨리 단편선)
저자: 오 헨리
출판사: 더클래식
출간일: 20130708
소개: 언어의 마술사 오 헨리의 단편 베스트 15!미국 단편소설에 획을 그은 오 헨리의 『마지막 잎새』. 고전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그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고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작품들을 모은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의 마흔 번째 책으로, 영문판을 함께 제공한다.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의 바람과 실제 사이의 괴리를 해학적으로 교훈적으로 풀어내어 독자에게 감동과 연민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는 저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약 300여 편의 단편소설을 쓰면서 매우 다양한 소재를 사용했던 오 헨리의 많은 사랑을 받는 15편의 단편을 모아 엮었다. 《마지막 잎새》, 《크리스마스의 선물》, 《20년 후》, 《물레방아 있는 교회》, 《피서지에서 생긴 일》, 《사회적 삼각관계》, 《매혹적인 옆얼굴》, 《경찰관과 찬송가》, 《손질 잘한 램프》. 《마녀의 빵》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절묘한 상징성과 깊은 여운이 담긴 작품 속에서 그가 전하는 재미와 감동, 교훈과 진리를 마주하게 된다.
책을 다 읽고 나니 마지막 잎새(한글판+영문판) (오 헨리 단편선)이(가) 내 인생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반전동화 : 「마지막 잎새」의 반전동화 담쟁이 덩굴의 선물 (마지막 잎새의 반전동화)
저자: 글깨비
출판사: 글뿌리
출간일: 20160501
소개: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반전동화」시리즈『담쟁이 덩굴의 선물』. 아이들이 수준 높은 동화를 읽으며 질문하고 답하는 동안, 자연스레 넉넉한 상상력, 발랄한 창의력, 그리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간결하고 쉬운 문장, 핵심적인 내용이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반전동화 : 「마지막 잎새」의 반전동화 담쟁이 덩굴의 선물 (마지막 잎새의 반전동화)은(는) 독특한 시각과 깊은 통찰을 담은 작품입니다.

마지막 잎새(선생님이 추천하는 공부 돕기 세계명작 6) (선생님이 추천하는 공부돕기 세계명작)
저자: 오 헨리
출판사: 꿈소담이
출간일: 20080315
소개: 가난하고 평범한 사람들을 주인공삼아 따뜻하고 아름다운 단편 소설들을 많이 쓴 오 헨리. 상대방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주기 위해 자기 자신을 희생한 작품인 마지막 잎새는 읽는 이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준다. 이 밖에도 10편의 단편 소설을 만나볼 수 있다. 우정과 희생, 따뜻함과 아픔이 함께하는 오 헨리의 주옥같은 단편들 속에서 깊은 감동과 교훈을 함...
감정을 자극하는 문장이 가득한 마지막 잎새(선생님이 추천하는 공부 돕기 세계명작 6) (선생님이 추천하는 공부돕기 세계명작), 독서 후에도 마음에 남습니다.

마지막 잎새 붉은 노래 (임순희 시조집)
저자: 임순희
출판사: 고요아침
출간일: 20241115
소개: 바람이 부는 대로 파도치는 물결 따라 신안 갯벌에서임순희 시인의 두 번째 시조집초등학교 입학을 하여 글자를 알게 되었을 때부터 글을 모르시는 어머니께 군대 간 오빠의 편지를 읽어드리고 답장을 어머니의 말씀을 받아 써 주는 대필자가 되었다. 작은 마을 이웃 아짐 분들, 숙모님, 객지에 나간 자식 남편 편지를 읽어드리고, 답장을 써 주는 일로 점점 늘어 갔고, 능숙해져 갔다. 집집마다 각양각색의 삶의 아픔들을 엿보며 속으로 걱정해 주는 애어른이 되었던가. 실은 내 어린 시절은 그분들이 키워주신 셈이다. 숙모님의 남편 숙부님에게는 군대로 객지 일터로 대필한 편지글이 갔다. 점점 편지글 쓰는 요령이 숙달되어 다음 글들을 척척 써드리면 어린것이 내 마음을 그리 쏘옥 빼다가 적었느냐고 아끼지 않은 칭찬 덕에 나의 마음 한쪽에는 작은 서사의 텃밭이 마련되었던 것 같다.- 시인의 에스프리 중에
한 번 읽고 난 후 계속해서 생각나게 하는 마지막 잎새 붉은 노래 (임순희 시조집), 잊지 못할 경험입니다.

초록 잎새들 (이은봉 시선집)
저자: 이은봉
출판사: 심지
출간일: 20210720
소개: 현대사의 수레바퀴를 뚜벅뚜벅 걸어온 이은봉의 시선집 ?초록 잎새들?이 간행되었다. ‘의미 있는 서정’, ‘깨어 있는 서정’을 지향하고 있는 것이 이 시선집 속의 시들이다. 의미 있는 서정, 깨어 있는 서정은 이은봉 시인이 그때그때 나날의 삶에 처해 깨닫는 진실이나 진리와 무관하지 않다. 진실이나 진리라고 무관하지 않다고 했지만 이은봉의 시에서 그것은 늘 변화하고 운동하는 현실에 대한 깨달음과 함께하고 있다. 이때의 자각은 거개가 사회적 내포를 지니면서도 동시에 개인적인 내포를 지닌다. 그것이 구체적이면서도 생생한 형상과 함께하면서도 십분 보편적인 가치를 담고 있다는 뜻이다. 이는 무엇보다 그의 시의 형상이 일단은 이은봉 개인의 성찰적 지혜, 곧 반성적 깨달음을 기초로 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그러한 뜻에서 이은봉이 시를 통해 추구하는 서정의 의미, 서정적 깨침은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시(是)와 궤를 같이 한다. 변화하는 현실과 함께하는 옳은 것을 구해야 한다고 할 때의 옳은 것 말이다. 이때의 시가 역사적인 진실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은 불문가지이다.이번의 시선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이은봉의 시들은 예의 ‘의미 있는 서정’, ‘깨어 있는 서정’을 날것 그대로 드러내지 않는다. 충분히 형상화시켜 시로 드러내고 있다는 것인데, 이는 그가 자신의 시적 진실이나 진리를 넉넉하게 육화시켜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육화시킨다는 것은 물질화시킨다는 것인데, 물질화의 구체적인 방식으로 그는 이번 시선집에서도 이미지, 이야기, 정서를 강화하고 있다. 이미지, 이야기, 정서를 강화시킨다는 것은 그것들 안에 의미나 깨달음을 잘 감추고 숨긴다는 뜻이기도 하다. 다음의 시들이 그것을 잘 알 수 있게 해준다.
책에서 전하는 감동과 철학적 깊이가 함께하는 초록 잎새들 (이은봉 시선집), 잊지 못할 경험입니다.

마지막 잎새 외
저자: O. 헨리
출판사: 하서
출간일: 20081210
소개: 풍부한 상상력과 완벽한 구성력을 가진 작가, O.헨리! 이 책은 미국의 모파상으로 불렸던 O. 헨리의 대표적인 단편 소설집이다. 표제작이자 그의 가장 대표적인 작품으로 손꼽히는 「마지막 잎새」는 폐렴에 걸려 사경을 헤매는 존시와 같은 집에 사는 친절한 노화가(老畵家)의 이야기다. 창 밖으로 보이는 나무의 잎새가 모두 떨어지면 자신도 죽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존시를 위해 노화가가 나뭇잎 하나를 벽에 그려 존시의 삶에 희망을 준다는 내용을 담았다.
한 번 읽으면 계속 생각나는 마지막 잎새 외, 인생의 보석입니다.

잎새 하나에도 생의 깊이가 있는 것을
저자: 이윤호
출판사: 청어
출간일: 20090615
소개: 시를 통해 우리시대의 모습과 삶이 마음을 비우고 처음으로 돌아간다- 출판사 제공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 바로 잎새 하나에도 생의 깊이가 있는 것을입니다.

마지막 잎새(문고판)
저자: 오 헨리
출판사: 네버엔딩스토리
출간일: 20121120
소개: 「네버엔딩스토리」시리즈『마지막 잎새』에는 오 헨리 문학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10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세상만사가 모두 이야깃거리이며,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인간은 모두 가치 있는 존재라고 여겼던 그의 인도주의적 가치관과 그만의 개성이라고 할 수 있는 문학적 기교가 도드라진 작품들이다. 100여 년이 지났지만 삶의 보편성에 닿아 있기에 여전히 유효한 이 이야기들이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한 감동으로 채운다.
마지막 잎새(문고판)을(를) 읽으며 느낀 감동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