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탐정 과학 수사 파일 2: 금요일 골목길의 공포 (과학 심리 추리 동화)
저자: 황문숙
출판사: 미래엔아이세움
출간일: 20110627
소개: 과학 천재와 심리 고수, 명탐정으로 태어나다!과학과 인성을 동시에 배우는 『명탐정 과학 수사 파일』 제2권 《금요일 골목길의 공포》. 과학 천재 소녀 이지성과 심리 고수 소년 한마음이 명탐정으로 태어나 사건을 해결하기까지의 활약을 담아낸 과학 심리 추리 동화다. 운명적으로 다시 만나 금요일 골목길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상대로 벌어진 오물 강도 사건을 수사해나가게 된 지성이와 마음이를 따라가면서 과학 지식과 인성 덕목, 그리고 사회 현상을 배워나간다. 아울러 지성이와 마음이의 사건 발생 원인 분석 등을 엿보면서 추리력, 분석력, 직관력을 발달시킬 수 있다.
글의 힘을 느낄 수 있는 명탐정 과학 수사 파일 2: 금요일 골목길의 공포 (과학 심리 추리 동화),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듭니다.

골목길의 정원 (김병헌 제2수필집)
저자: 김병헌
출판사: 천우
출간일: 20200522
소개: 김병헌 제2수필집 『골목길의 정원』은 〈봄은 다시 오고 있다〉, 〈신앙의 힘〉, 〈문장은 장성만 한 곳이 없다(文不如長城)〉 등 크게 6장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읽는 내내 감동이 지속되는 골목길의 정원 (김병헌 제2수필집), 독서의 참맛을 느낍니다.

골목길의 다이아몬드 (MBC 창작동화 대상 수상작)
저자: 김윤진
출판사: 금성출판사
출간일: 20231019
소개: ‘나’와 ‘너’ 안에 있는 보석, 그리고‘나’와 ‘너’ 사이에 있는 다이아몬드를 찾아서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행복’이 보이지 않다면? 아무리 애를 써도 나 혹은 상대의 장점이 보이지 않는다면? 여기, 아이들 마음속에 숨은 보석을 찾는 보석 사냥꾼 김윤진 작가가 최첨단 마음 고글을 준비했다. 이제 김윤진의 작품들로 함께 치유 포털도 찾고, 우리를 불행하게 하는 괴물과 한판 승부를 겨루고, 숨어 있는 다이아몬드를 찾아보자. 네 명의 주인공들이 각각 다른 색깔의 보석을 들고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다.“저는 보석처럼 반짝이는 얼굴, 반짝이는 말, 반짝이는 마음을 좋아해요. 동화를 쓰기 위해서는 많은 보석이 필요하거든요. 길을 걷다 보면, 여기저기 반짝이는 것들이 떨어져 있는 게 보여요. 그럼 저는 그 반짝이는 것들을 주워다 호호 먼지를 불고 톡톡 쓰다듬고 조물조물 이야기로 만들어요. 제 이야기들이 여러분 마음속에서 오래오래 반짝였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요.-작가의 말 중에서 《골목길의 다이아몬드》에는 네 편의 단편 동화가 수록되어 있다. 각 작품 속에는 저마다 보석을 가지고 있는 초등학교 고학년의 주인공들이 등장하며, 작가의 다정한 시선으로 찾은 용기의 보석, 배려의 보석, 나눔의 보석, 사랑의 보석 등이 가득 들어 있다. 독자들은 작가가 심어 놓은 이 보석들을 찾으며, 이야기 밖 자신의 삶 속에서, 자신의 마음속에서 저마다의 보석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독특한 서사와 매력적인 문체가 돋보이는 골목길의 다이아몬드 (MBC 창작동화 대상 수상작), 독서의 묘미를 느껴보세요.

골목길의 고백 (사랑하는 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대표에세이문학회 출간 도서 제33호])
저자: 대표에세이문학회
출판사: 코드미디어
출간일: 20161112
소개: 올해로 서른세 번째 대표에세이 작품집을 마주하고 있습니다.소리로 읽는 에세이! ‘낭독수필집’을 엮다보니 가슴이 찡합니다.결코 짧다할 수 없는 세월, 척박했던 수필의 길에 비질하며그간 대표에세이를 빚어온 선배님들의 흔적이 물씬 닿습니다.책읽기가 점점 멀어지는 시대, 긴 글은 더욱 그러하고짧은 글조차 영상에 밀리는 현상과 때를 같이하여회원들의 5매 수필을 음성에 담아 작품집을 엮어봅니다이제, 길을 가면서도 소리로 수필을 만날 수 있습니다.동인들의 낭독수필집, 어쩌면 첫 시도가 아닐까 싶습니다.목울대를 통해 잠잠히 울려오는 수필이 심금을 울리며또 다른 감동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가기를 기대합니다.비록 미미할지라도 새 길을 연다는 것에 의미를 둡니다.
한 문장으로, 골목길의 고백 (사랑하는 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대표에세이문학회 출간 도서 제33호])은(는) 읽을 만한 가치가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