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 도나 두번째 이야기: 사악한 마녀와 어둠의 주문 (사악한 마녀와 어둠의 주문)

저자: 루스 사임스

출판사: 가람어린이

출간일: 20151230

소개: 『벨라 도나 두번째 이야기: 사악한 마녀와 어둠의 주문』는 마녀가 되고 싶은 소녀 벨라 도나의 이야기입니다. 평범해 보이는 소녀, 벨라 도나는 오랫동안 마녀가 되길 원했고, 드디어 수습 마녀로서 열심히 주문을 익힙니다. 엄마를 위해 마법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이상한 이들이 벌어지고, 벨라는 자신이 마법의 힘을 제대로 다스릴 수 있을지 걱정되기 시작하는데….

정말 인상적인 스토리와 메시지를 담은 벨라 도나 두번째 이야기: 사악한 마녀와 어둠의 주문 (사악한 마녀와 어둠의 주문),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사악한 무녀(큰글자책) (무당 천지선녀의 명줄 끊기)

저자: 박해로

출판사: 북오션

출간일: 20240419

소개: 추리소설 작가인 김민규는 거대한 불길에 휩싸여 육신이 사라지고 재림(再臨)이라는 두 글자만 남는 악몽을 반복해서 꾼다. 게다가 위아래, 양쪽 옆에서 계속되는 층간소음으로 신경증에 걸릴 지경이다. 정신과 전문의 구영훈을 찾아가 상담을 받아보지만,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환자를 경계하는 듯한 의사에게 신뢰가 가질 않는다. 결국 이웃들의 층간소음을 견디다 못해 환경을 바꿔보라는 구영훈의 제안에 따라 동신아파트로 이사를 간다. 하지만 층간소음에서 벗어났다고 안도한 것도 잠시, 무녀의 주문이 환청처럼 들리고, 갑옷 입은 장군이 자꾸 눈앞에 나타난다. 그런데 갑옷 입은 장군은 왜 하필 김민규에게만 보이는 걸까? 그는 장군을 피해서 계속 도망치고, 급기야 위층에 사는 천지선녀를 찾아가 그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을 묻는다.

사악한 무녀(큰글자책) (무당 천지선녀의 명줄 끊기)은(는) 읽는 이의 마음에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착한 자본의 탄생 (ESG는 사악한 자본주의를 구원할 수 있는가?)

저자: 김경식

출판사: 어바웃어북

출간일: 20230512

소개: 착해지지 않으면 버틸 수 없는 시대착함은 위선이 아니라 생존전략이다! 국내 최고 ‘ESG 멘토’이자 ‘에너지 구루’인 김경식 고철(高哲)연구소 소장이 제시하는, 우리가 직면한 가장 풀기 어려운 ‘ESG 딜레마’에 관한 성찰과 해답팬데믹을 전후해 전 세계로 확산된 ‘ESG’는 그로부터 상당한 시간이 흐른 뒤에도 여전히 질문과 선언만을 반복할 뿐 뚜렷한 방향을 찾지 못하고 있다. 그 사이 국내에 출간된 적지 않은 ESG 도서들이 대부분 문제제기에 그친 이유다. 저자는 바로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이 책 〈착한 자본의 탄생〉을 집필했다. 250여 년 전 산업혁명을 계기로 발화한 자본주의의 뿌리로 거슬러 올라가 ESG의 본질을 탐구한 것이다. 이를 토대로 현재 ESG가 산업현장과 자본시장에서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지를 진단한 뒤 우리 현실에 맞는 ‘실현가능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또 ESG가 가까운 미래에 자본주의를 진화시키는 역할을 해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 냉철하게 전망했다. 역사적 맥락을 기반으로 지금의 문제를 들여다보고 해법을 제시한 뒤 미래를 통찰한 것이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강조한, “과거를 더 멀리 돌아볼수록 미래를 더 멀리 내다볼 수 있다”는 윈스턴 처칠의 고언(告言)이 읽히는 대목이다. 특히 저자는 우리 기업들이 직면한 민감하고 첨예한 이슈들을 빠짐없이 다뤘다. 왜 한국에서의 ESG 평가는 S(사회적 책임)나 G(지배구조)에 비해 유독 E(환경)가 강조되는지, 재생에너지 난제가 전력시장 개방으로 어떻게 돌파구를 찾을 수 있는지, 탄소중립과 RE100, 수소경제로의 전환은 얼마나 실현가능한지 등을 심도 있게 분석했다. 아울러 한전의 부실경영과 지배구조적 모순 및 민영화에 얽힌 오해, 그린수소와 수소환원제철, 고철의 자원화, 자가당착에 빠진 거대 노동단체의 현주소 등 지금까지 ESG에서 다루지 못했던 딜레마들을 꺼내어 적확한 해법을 제시했다. 저자는 지난 30여 년 간 철강인으로 일하면서 철강생산에서 피할 수 없는 탄소 배출에 대한 정책적 문제와 해법을 연구해왔다. 그리고 경영일선 및 노동현장에서 수 없이 마주쳐온 지배갈등과 중대재해, 노사문제에 대처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배구조에 대해서 오랫동안 궁구(窮究)해 왔다. 저자의 첫 책 〈착한 자본의 탄생〉에는, 그가 일생을 걸고 지켜온 ESG 경영의 원칙과 경험, 통찰력이 응축되어 있다. “미국의 생태학자 레이첼 카슨이 〈침묵의 봄〉을 펴내 서구 사회에 환경운동을 촉발시킨 1962년, 한국에서는 박정희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이 울산공업센터 기공식에서, “공업 생산의 검은 연기가 대기 속에 뻗어나가는 그날에 국가와 민족의 희망과 발전이 눈앞에 도래했다”고 설파했다. 시대가 처한 상황에 따라 ‘착함’도 변한다. 60여 년 전 한국에서의 ‘공공선’은 닥치고 ‘성장’이었다. 하지만 그때의 ‘착함’이 지금도 유효하다고 믿는 건 슬픈 일이다. 이 책 〈착한 자본의 탄생〉은 바로 그 ‘착함’에 대한 질문과 성찰에 관한 기록이다.”_프롤로그 중에서

착한 자본의 탄생 (ESG는 사악한 자본주의를 구원할 수 있는가?)은(는) 모든 연령층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내 이름으로 사악한 적을 추방하라

저자: 이윤호

출판사: 베다니출판사

출간일: 20070720

소개: 「내안의적 시리즈 2」편 『내 이름으로 사악한 적을 추방하라』. 국내외 축사사역에 관한 책중 가장 상세하고, 가장 실제적으로 축사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저자의 삶과 사역에 일대 큰 변화가 생겼다. 그것은 풀러신학교 박사과정 중일 때, 찰스 크래프트 교수의 [능력대결] 수업을 들으면서 저자 안에 있는 악한 영들의 정체를 비로소 알게 된 것이었다. 그래서 축사사역을 받았다. 그리고 축사치유 후에 전에 경험하지 못한 놀라운 자유함을 누리게 되었다. 제1부는 축사사역의 정당성에 대한 성서적으로, 교회사적으로 입증을 다각도...

한 문장으로, 내 이름으로 사악한 적을 추방하라은(는) 읽을 만한 가치가 충분합니다.

사악한 책, 모비딕

저자: 너새니얼 필브릭

출판사: 교유서가

출간일: 20201120

소개: 『사악한 책, 모비딕』 은 〈선동가의 해부학적 구조〉, 〈돛대 꼭대기에서 바라본 광경〉, 〈마법 같은 고요〉, 〈무자비한 포획〉, 〈모자에서 독재를 꺼내기〉 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세심하게 짜여진 이야기와 감동이 가득한 사악한 책, 모비딕, 강력 추천합니다.

위험한 대결 7: 사악한 마을 (사악한 마을)

저자: 레모니 스니켓

출판사: 문학동네

출간일: 20150120

소개: 보들레어 삼남매와 올라프 백작의 끝없는 대결!레모니 스니켓 소설『위험한 대결』제7권 《사악한 마을》. 보들레어 삼남매는 황야 한복판의 외딴 마을에 도착한다. 마을 사람들 모두가 후견인이 되어 돌보아줄 것이라던 이야기와 달리, 삼남매를 기다리는 것은 마을의 궂은 일들이다. 아이들에게 신경 써주는 사람은 잡역부 헥터뿐이지만 그 역시 알쏭달쏭하다. 한편, 삼남매가 의지하는 유일한 친구이자, 그들을 도와주다 행방불명이 된 쿼그마이어 세쌍둥이는 까마귀를 통해 수수께끼의 시가 담긴 쪽지를 보내는데….

세련된 문장과 깊은 의미가 어우러진 위험한 대결 7: 사악한 마을 (사악한 마을), 인상적입니다.

원자력 프로파간다 (위험하고 사악한, 그러나 가장 성공했던 광고 전략)

저자: 혼마 류

출판사:

출간일: 20140830

소개: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사라진 광고들을 찾아내 왜 그리고 어떻게 대다수 일본 국민은 원자력이 안전하다고 믿게 되었는지를 실증적으로 분석한 책이다. 원자력 광고에서 드러나는 교묘한 세뇌 전략은 물론 이면에 얽혀 있던 정부와 전력회사, 언론과 거대 광고회사 간의 막대한 거래와 비밀스러운 압력, 그에 따른 언론의 ‘자체 검열’ 시스템을 파헤쳤다.

모든 문장이 예술적인 원자력 프로파간다 (위험하고 사악한, 그러나 가장 성공했던 광고 전략), 책을 넘길 때마다 감동이 밀려옵니다.

사악한 악마를 왜 하느님이라 하는가

저자: 김종성

출판사: 한진출판사

출간일: 20091101

소개: 『사악한 악마를 왜 하느님이라 하는가』는 인류의 행복을 위해 잘못된 신앙을 바로잡고자 한다.

명쾌하게 정리된 정보와 통찰력이 있는 사악한 악마를 왜 하느님이라 하는가.

심장 없는 탐정 메이슨 무니 2: 사악한 도플갱어의 습격 (사악한 도플갱어의 습격)

저자: 시에라 밀러

출판사: 토토북

출간일: 20211022

소개: 핼러윈, 세계의 벽이 얇아지는 날사악한 도플갱어가 나타난다!어린이를 위한 고품격 코믹 호러 그래픽노블!으스스마을의 비밀에 걸려든초자연 현상 탐정 메이슨 무니의 숨 막히게 짜릿한 모험!짜릿하면서도 오싹한 독서의 재미를 찾는 용감한 독자들을 위한 특별한 책을 소개합니다. 다른 차원으로 통하는 포털, 찢어진 시공간, 초자연 세계의 비밀을 밝히는 미스터리한 손, 평행 우주에서 온 사악한 도플갱어……. 더욱 기이한 존재들과 불가사의한 전설을 가지고 나타난 으스스마을에서 흥미진진한 추리 그리고 우정과 성장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책의 깊이와 감동이 한데 어우러진 심장 없는 탐정 메이슨 무니 2: 사악한 도플갱어의 습격 (사악한 도플갱어의 습격),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탐욕하라 (직장에서 살아남는 사악한 666 법칙)

저자: 니콜라스 D. 사탄

출판사: 리베르

출간일: 20121210

소개: 수천 년간 성공해 온 극소수 특권층의 일급비밀!직장에서 살아남는 사악한 666 법칙『탐욕하라』. 이 책은 정직, 근면, 관용, 겸손 등 지금까지 우리가 믿어 온 성공의 지름길에서 벗어나, 탐욕, 갈망, 태만, 분노, 선망, 자부심 등 부귀영화를 누리기 위해 반드시 익혀야 할 여섯 가지 교리를 제시한다. 이 가운데 가장 핵심적인 교리로 ‘탐욕’에 주목한다. 저자는 탐욕이 다른 모든 가치를 파생시키므로 탐욕이 많을 수록 좋으며, 이를 깨닫는 것이 성공의 열쇠라고 이야기한다. 각 장마다 인간이 지닌 악한 본성을 일깨우고, 그 본성이 지닌 긍정적 가치에 주목하는 여섯 개의 주요 교리와 원칙을 제시하고, 악마적 처세술로 부귀영화를 누려 온 정재계 유명인과 권력층의 성공 사례를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한 번 읽으면 계속해서 떠오르는 감동, 바로 탐욕하라 (직장에서 살아남는 사악한 666 법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