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왜 아플까 (생명)

저자: 신근영

출판사: 낮은산

출간일: 20170315

소개: 우리는 ‘고통’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껴안을 것인가?사람에 대해 묻고 탐구하는 인문교양 시리즈 「사람은 왜」 다섯 번째 권 『사람은 왜 아플까』. 이 책은 아픔 자체를 사유의 대상으로 삼아 우리 삶에서 뗄 수 없는 아픔과 고통에 질문을 던지고 아픈 존재로서 인간을 들여다본다. 저자는 아픔을 건강의 대척점으로 보는 일반적 관점에서 벗어나 아픔 몸과 마음을 우리 관심의 한복판으로 가져와 ‘또 다른 건강’으로 아픔을 성찰한다. 아픔과 고통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삶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총 다섯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 ‘생명과 아픔’에서 몸, 사회, 마음 등 아픔의 여러 측면을 들여다보고 2장에서는 미생물의 발견에서 미생물이 병원체로 지목되기까지의 과정을 펼친다. 3장에서는 제약 회사와 의사, 환자라는 트라이앵글이 우리 삶을 점점 더 의학의 대상으로 만들어가는 현실을 비판하고 4장에서는 감정 노동, 무통증 환자, 소시오패스, 가정 폭력 등 다양항 정신적 증상 및 사회 현상을 사례로 ‘고통이 우리 삶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본격적인 탐구에 들어간다. 마지막 5장에서는 심각한 신체적 고통에 직면했던 네 인물을 중심으로 ‘아픔 존재’로서의 이들을 사유하고 죽음과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의 시간을 갖게 한다.

마음을 울리는 문장들이 가득한 사람은 왜 아플까 (생명), 반드시 읽어보세요.

사람은 왜 죽는가 (사람이 죽어야 할 16가지 이유)

저자: 이효범

출판사: 렛츠북

출간일: 20200903

소개: 죽음이 갖는 의미, 사람은 왜 죽는가죽음은 나의 생사에 관한 문제이고 늦기 전에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인생의 문제이다. 새벽에 혼자 일어나, 이 세상과 모든 관계를 접고,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들과 결별하여 알 수 없는 세계로 건너갈 것을 생각하면, 숨이 막혀 말이 제대로 나오지 않으니 기가 막힌 문제이지 않은가?각자의 삶에서 실존적으로 만나는 죽음은 사람마다 생생하고 독특하다. 이런 죽음을 일반적이고 추상적인 방식으로 논할 수 있을까? 그런 논의가 과연 죽음의 진면목을 드러낼 수 있을까?이 책은 인간의 죽음에 대하여 철학서에서부터 과학서, 의학서, 종교서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관점으로 사람이 죽어야 하는 16가지 이유를 논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하게 되는 인간의 가장 큰 난제, 죽음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감각적인 문체와 철학적인 메시지가 어우러진 사람은 왜 죽는가 (사람이 죽어야 할 16가지 이유), 추천합니다.

행복한 사람은

저자: 아가페 편집부

출판사: 아가페출판사

출간일: 20050531

소개: 첫 번째.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8복 이야기를 8자 모양의 책에 담아내었다. 여덟 가지 복을 가진 행복한 사람이 누구인지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설명하고 있다.

실용성과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사람은.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보통의 사람 속에서 조용히 빛나는 삶의 특별한 순간들)

저자: 도종환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간일: 20160404

소개: 자신의 시처럼 흔들리며 피는 삶을 살아온 도종환 시인이 잠시 하던 모든 일을 멈추고 속리산 황토집에 1년여 간 머무르던 시기 발견한 행복의 모습을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에 담았다. 그는 내 영혼이 성숙하는 집이라 말하는 황토집에서 나무와 숲이 하는 말에 귀 기울였으며, 별들의 깜빡이는 눈빛에 주목했다. 이 책에 봄 들꽃과 가을 들국화가 하는 말을 베껴 적기도 했노라고 고백하는 그는, 삶의 쉼표 속에서 온 감각을 열어 느낀 자연의 섭리에 글로써 감응했다. 그렇기에 이 책에는 자연이 주는 고요함 속에서도 충만함이 공존한다. 느티나무 잎에서는 느티나무를 사랑하던 바람 소리를 느끼고, 길가에 피어 있는 채송화 한 송이에서 그간 견디었을 땡볕과 어둠과 비바람을 생각하는 도종환 시인은 이 따듯한 감성과 세밀한 시선으로 자신과 사랑하는 이들을 살핀다. 이 책에 실린 예순세 편의 산문은 자신에게 주어진 빛과 향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세련되고 화려한 것만을 탐하는 많은 현대인들에게 내 모습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며 자기만의 행복을 누리는 삶에 대해 전한다.

책 제목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보통의 사람 속에서 조용히 빛나는 삶의 특별한 순간들), 정말 기억에 남는 작품입니다. 한 줄 평으로는 잊지 못할 감동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사람은 죽지 않는다 (도쿄대 병원 응급실 책임교수가 말하는 삶과 죽음의 원리)

저자: 야하기 나오키

출판사: 천문장

출간일: 20170720

소개: 많은 체험과 사색을 바탕으로 영혼의 존재, 생명과 우주의 신비, 종교의 기원, 비일상적인 현상을 다룬 『사람은 죽지 않는다』. 저자는 일본 최고 권위의 도쿄대 병원 응급실 책임교수이다. 의료의 최전선에서 매일같이 촌각을 다투며 생명을 구하는 일이 직업이고 일상이다. 생사가 오가는 응급실에서 겪은 생명의 신비와 비일상적인 현상 등 갖가지 신기한 체험을 책에서 담담하게 풀어놓는다. 늘 생명과 섭리에 대해 깊은 사색을 하게 된 저자는 현장에서 여러 초자연적 현상들을 목격한다. 초자연적인 체험을 통해 영혼은 존재하고, 삶은 영원하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의학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에서 기적적으로 되살아난 사람, 타인의 영혼이 들어온 남자, 임사체험, 유체이탈 경험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 등 흥미로운 내용이 많다. 섭리에 대한 통찰, 영적 힘, 영원성, 그리고 삶 이후의 삶에 대한 진솔한 체험담이 감동적이다. 또한 최첨단 현대의학에서도 생명 본질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 투성이라는 고백과, 인간의 지식을 초월하는 사후 세계에 대해서도 부정할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사람은 죽지 않는다 (도쿄대 병원 응급실 책임교수가 말하는 삶과 죽음의 원리)은(는)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오는 매력을 지녔습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저자: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출판사: 창비

출간일: 20031210

소개: 러시아가 낳은 세계적인 문학가 똘스또이가 민화를 바탕으로 쓴 이야기 모음.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한 줄 평: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은(는) 독특하고 신선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30년간 500만 리더들의 삶을 바꾼 기적의 성장 프로젝트)

저자: 존 맥스웰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간일: 20121005

소개: 자기계발의 새로운 프레임을 제시하는 긍정 수업!30년간 500만 리더들의 삶을 바꾼 기적의 성장 프로젝트『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세계 최고의 리더십 구루라 칭송받는 존 맥스웰이 500만 명이 넘는 리더들을 교육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생의 끝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15가지 ‘성장 불변의 법칙’을 오롯이 담아냈다. 저자는 열심히 일한다고 모두가 성공하는 것이 아니듯이 어른이 된다고 내적인 성장까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충고하며,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서는 힘들고 고달플 때 잠시 주저앉아 마음을 다독이고 다시금 일어나 나아가도록 만드는 힘, ‘성장’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나아갈 방향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 막막한 독자들에게 내면에 잠든 잠재력과 가능성의 거인을 깨울 수 있는 구체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독특한 서사와 매력적인 문체가 돋보이는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30년간 500만 리더들의 삶을 바꾼 기적의 성장 프로젝트), 독서의 묘미를 느껴보세요.

사람은 사람을 부른다 (그림이 있는 에세이)

저자: 이명랑^김연수^오정희^이기호^이명랑

출판사: 바오로딸

출간일: 20130315

소개: 『사람은 사람을 부른다』는 7명의 작가와 1명의 화가가 함께 완성시킨 작품이다. 화가 특유의 일러스트를 감상하면서 공선옥, 김연수, 오정희, 이기호, 이명랑, 조창환, 한수산 등의 글들을 읽을 수 있다. 가족과 이웃 안에서 그리고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상황과 사람들을 통해 진정한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가져다주는 소박한 기쁨과 감동을 전해 준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소중한 의미를 전하는 사람은 사람을 부른다 (그림이 있는 에세이), 독자에게 큰 선물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영혼의 안식과 삶의 의미를 주는 말씀과 기도집)

저자: 선교횃불 편집부

출판사: 횃불

출간일: 20061120

소개: 성경 말씀을 책상에 두고 볼 수 있도록 만든 탁상용 말씀과 기도집이다. 성경, 하나님, 그리스도, 인생, 영혼, 죄, 심판, 율법, 죄사함, 구원, 영생, 소망, 평안, 성령, 성결, 기도, 교제, 순종, 재림 등과 관련된 성경 말씀을 선별하여 수록하였다....

깊은 생각을 유발하는 복 있는 사람은 (영혼의 안식과 삶의 의미를 주는 말씀과 기도집), 독서의 묘미를 느껴보세요.

사람은 어떻게 사는가? (행복으로 가는 길)

저자: 강성실 저자

출판사: 퍼플

출간일: 20250301

소개: * 제인 사모님은 어린 왕자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며 말했다. "그래,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걸으시니까.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는 걸 기억하면 어떤 길도 두렵지 않단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만을 바라볼 때, 우리는 세상적인 것에 집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고도 스스로 행복할 수 있습니다.하나님 한 분만으로 충분한 삶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것들이 진정으로 우리에게 복이 되는 삶입니다.* 혼자 있는 시간을 못 견뎌서 자꾸 사람을 만나려고 하면, 자꾸 마찰이 생기고, 마찰이 생기면 상처도 받는다. 이게 아무도 만나지 말고 혼자 지내라는 게 아니라, 마찰이 덜 생기는 관계를 늘리는 방식으로, 관계를 바꿔야 한다는 의미이다. 관계에도 수명이 있다는 말을 내가 자주 한다.* 제인은 어린 왕자의 손을 부드럽게 잡으며 말했다."그래, 이 순간조차도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야. 우리의 짧은 시간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서로를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희망이고 기쁨이란다.“* 그래서 내가 말할 때마다 글을 쓰라고 권하는 거다. 꼭 남한테 보이기 좋은 잘 쓴 글이 아니라도 내 막연한 내면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거 자체가 굉장히 도움이 된다. 글을 정기적으로 쓰는 사람들은 내면이 정리되고 관계에 너무 매달리지 않는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쉽다. * 제인 사모님은 미소 지으며 말을 이었다. "좋은 작가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세상을 존중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배우는 과정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열린 마음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해 보는 거야."* 가스라이팅이란 상대방이 인지하는 현실, 감정, 기억을 왜곡하여 마치 사실이 아닌 것처럼 만들고, 결국 상대방이 자신의 뜻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조종하는 행위다. 이는 점차 상대방의 현실 감각을 훼손하고, 자존감을 떨어뜨려 자신을 의심하게 만든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고, 어떤 관계는 이해하기 어렵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나 스스로를 지키는 일이었다. * 그러면 타인의 시선에 대해서 내가 신경 써야 되는 이유가 과연 있을까요?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나와 같이 예민할 거라고 생각하지 맙시다. * 주식 투자자는 부드럽게 웃으며 고개를 저었다.“아니요. 3개월 동안 거래대금이 많이 돌고 있는 종목을 주의 깊게 살펴보세요. 그리고 1만 원 이하의 종목은 보지 않는 게 좋아요. 종합주가지수와 상관없이 우상향하는 종목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실수를 한단다, 왕자님. 하지만 중요한 건 그 실수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야. 실수는 실패가 아니라 배움의 기회란다. 어떤 사람들은 실수를 두려워해서 시도조차 하지 않으려 하지. 하지만 시험을 보지 않으면, 틀린 답을 통해 무엇을 배울 수도 없겠지. 실수를 해도 다시 도전하면 되는 거란다."* "사람들은 때로 길을 잃고, 실수를 하고, 좌절을 경험하지.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과정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란다. 결국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스스로를 다스리고, 끝까지 노력하는 거야."

사람은 어떻게 사는가? (행복으로 가는 길)은(는)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오는 매력을 지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