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이 달콤하기만 할까?

저자: 신영내

출판사: 퍼플

출간일: 20241224

소개: 퇴직 후 꿈을 안고 시작했던 빵집을 운영하며 겪은 이야기들입니다.빵집은 은행 다닐 때 만났던 사회와는 전혀 다른 세상이었습니다. 1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소중했던 퇴직금만 날려버렸지만 열심히 살았던 그 때가 제 삶에서 가장 빛나던 때 였습니다. 빵을 배워 자기 꿈을 키워가려는 제빵사들과 고객과의 만남에서 우물 안의 개구리로만 살던 제가 이만큼 성장했습니다.이 이야기들이 일반인들에게는 재미를, 빵집을 창업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큰 보람이 되겠습니다

깊은 생각을 유발하는 빵집이 달콤하기만 할까?, 독서의 묘미를 느껴보세요.

인구는 내 미래를 어떻게 바꾸는가 (내가 디자인하는 삶과 세상)

저자: 조영태

출판사: 김영사

출간일: 20241227

소개: 인구 감소라는 정해진 미래의 위기와 기회 그리고 가능성 인구학 최고 권위자 조영태 교수의 미래가 열리는 인구 이야기인구 감소라는 정해진 미래는 정말 위기이기만 할까? 나와 내 가족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우리나라 인구학 최고 권위자인 조영태 교수의 신작 《인구는 내 미래를 어떻게 바꾸는가》가 출간되었다. 이번 신작은 인구 감소 시대의 위기를 넘어 나와 내 가족에게 주어진 기회와 가능성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저자는 오늘을 살고 내일을 꿈꾸는 개인도 미래 진로 준비, 사업 계획, 자녀 교육 등에 인구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인구학 기본 개념부터 인구구조 변화, 글로벌 잘파 세대, 미래 시장 예측까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알아야 할 인구학의 핵심을 담았다. 각 분야 최고의 학자와 연구자가 미래 세대를 위해 만든 ‘굿모닝 굿나잇’ 시리즈 열여덟 번째 책이다.

인구는 내 미래를 어떻게 바꾸는가 (내가 디자인하는 삶과 세상)은(는) 읽는 이의 일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특별한 책입니다.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저자: 베르너 홀츠바르트

출판사: 사계절

출간일: 20080331

소개: 그림책으로 말문을 틔우자!말문 틔기 그림책 시리즈, 제1권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1세부터 3세까지의 유아들을 위한 말문 틔기 그림책입니다. 유아들의 작고 여린 손으로도 쉽게 넘길 수 있도록 두툼한 종이로 만들었으며, 떨어뜨리거나 부딪쳐도 다치지 않도록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었습니다. 이 그림책은 100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안겨준 베스트셀러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를 유아들을 위해 새롭게 편집한 것입니다. 똥에 대한 유아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줍니다. 철퍼덕!, 쿠당탕탕!, 쫘르륵!, 그리고 철썩! 등의 맛깔스러운 의성어와 의태어는 유아들의 귀를 사로잡으면서 말의 재미에 빠져들게 합니다. 땅 속에 사는 두더지는 아침마다 해가 떴나, 안 떴나를 보기 위해 땅 위로 얼굴을 쑥 내민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요. 두더지의 머리 위로 누가 쌌는지 모를 똥이 떨어졌지 뭐에요. 그러나 눈이 나쁜 두더지는 누가 쌌는지 볼 수 없었어요. 두더지는 잔뜩 화가 났어요. 그리고 자신의 머리에 똥을 싼 누군가를 찾아 떠나는데……. 보드북.

독특한 시각과 깊은 통찰력이 돋보이는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내 마음을 위한 뇌과학 (어제의 나를 위로하고 내일의 나로 성장하는 실천 방법)

저자: 쿼카쌤

출판사: 노르웨이숲

출간일: 20250321

소개: “늘 불안하고, 생각이 많고, 집중하기 어렵고, 무기력하고 우울하기까지… 도대체 난 뭐가 문제라서 이 모양일까?” “그건 모두 뇌에서 자연히 일어나는 일일 뿐이에요.”스레드에서 화제만발! 의대생 ‘쿼카쌤’의 뇌과학 이야기를 이제 책으로 만난다. 무기력, 우울, 산만함, 불안감 등 여러 가지 문제들을 뇌과학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소개한다. 내 마음이 내 뜻대로 안 되어 괴로웠던 그 시간들은 내 뇌를 잘 다루지 못했던 것 일뿐. 뇌의 작동 방식을 알고 나면 나를 괴롭히던 문제를 풀 힘이 생기고,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길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한 줄 평: 내 마음을 위한 뇌과학 (어제의 나를 위로하고 내일의 나로 성장하는 실천 방법)은(는) 영감을 주는 최고의 책입니다.

부의 역설 (생각은 내가 하고 행동은 뇌가 한다)

저자: 강범구

출판사: 국일미디어

출간일: 20240725

소개: 부자가 되고 싶다면 열심히 살지 말고 ‘뇌’를 바꿔라대부분의 자기계발서는 ‘맡은 일을 열심히 수행하라’, ‘아침에 일찍 일어나라’, ‘누구에게나 친절히 대하라’와 같은 생산적 행동을 실천하라고 권한다. 혹은 ‘매사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여라’, ‘하루하루에 감사하라’ 등의 태도를 유지할 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이것은 틀렸다. 어떤 자기계발도 우리를 성공시킬 수 없다. 우리가 지금까지 실천해온 자기계발 행동들은 사실, 우리를 성공하지 못하도록 붙잡는 올가미였다.그 이유는 ‘뇌’를 바꾸지 않은 채 ‘행동’만 했기 때문이다. NLP(신경언어프로그램) 전문가인 저자는 우리가 아무리 자기계발을 하고 열심히 살아도 뇌가 가난한 상태 그대로 있으면 절대 성공할 수 없다고 밝힌다. 더 나아가 하기 싫어도 억지로 하는 ‘노력’들이 우리의 뇌를 더더욱 망가뜨린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우리가 부를 얻고자 발버둥칠수록 부에서부터 멀어지고 있는 것이다.이 책은 자기계발 업계의 근간을 뒤엎는 논제를 화두로 던진다. 그러나 그에 대한 대안은 단순하고 명쾌하다. 우리가 뇌를 바꿔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생각’뿐이다. 돈을 벌어 부자가 됐다는 상상, 내가 원하는 것을 얻었다는 상상만이 우리의 뇌를 변화시킬 수 있다.

한 줄 평: 부의 역설 (생각은 내가 하고 행동은 뇌가 한다)은(는) 간결하면서도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읽는 기도 학교 1기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저자: 무명의 기도자

출판사: 더하트

출간일: 20250217

소개: 말씀을 해석한 설교 QR코드로 매일 저자와 함께하는 큐티교재기도와 말씀을 한 번에 내 것으로 만든다!수록된 말씀묵상, 영의 기도문 쓰기, 영의 일기장을 통해 누구나 영의 기도문을 쓸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도서 사용법』도서의 ① QR코드를 찰칵!, 저자와 함께하는 예배 시작!저자의 말씀 해석과 설교를 들으며② 말씀을 새기고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록!그렇게 하루를 시작,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본 후③ 순종한 삶과 그렇지 못한 삶 쓰기!④ 이를 바탕으로 영의 기도문 쓰기!이렇게 30일 영의 기도문을 쓰며 우리의 인생이 바뀝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마다 새로운 감동이 넘치는 읽는 기도 학교 1기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내가 모르는 사이에 (제12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수상작)

저자: 김화요

출판사: 웅진주니어

출간일: 20210618

소개: 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마음과 마음 사이 아득한 거리를 좁히는 동화제12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 수상작 〈내가 모르는 사이에〉가 출간되었다. 다정하고 인기 많은 반장 고효민, 어려워진 집안 환경으로 마음에 그늘이 진 임수현, 부족한 것 하나 없지만 무엇에서든 1등이 아니면 불안한 강주목. 같은 반이지만 서로 거리를 두던 세 사람은 주목이 생일 파티에서 지갑이 없어지면서 뜻밖의 방향으로 얽히게 된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는 세 아이의 시점으로 경제적 여건에 따라 달라지는 친구 관계, 어린이들의 심리 변화를 세밀하게 그려 냈다. 우리는 과연 편견과 선입견을 넘어 타인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지 질문을 던지는 동화이다.【줄거리】강주목의 생일 파티에서 주목이 엄마의 지갑이 사라진다. 아이들은 생일 파티에 초대된 친구들 가운데 하나가 범인이라고 생각하고 서로를 의심한다. 그러던 중 지갑이 내별마을 쓰레기통에서 발견되고, 반에서 유일하게 내별마을에 사는 반장 고효민이 범인으로 지목된다. 고효민은 지갑을 훔치지 않았다고 하면서도 적극적으로 변명하지 않아 의심을 받는다. 효민이와 같이 내별마을에 살면서도 아이들에게 그 사실을 숨겨 왔던 임수현은 조마조마한 표정으로 효민이가 인기 많은 반장에서 왕따가 되어 가는 모습을 바라본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 (제12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수상작)은(는) 읽는 이의 마음에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세계적 작가 하루키의 달리기를 축으로 한 문학과 인생의 회고록)

저자: 무라카미 하루키

출판사: 문학사상

출간일: 20161215

소개: 하루키를 세계적 작가로 키운 건 마라톤이었다!무라카미 하루키의 달리기를 축으로 한 문학과 인생의 회고록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1979년 소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등단한 이래 연령과 국적을 불문하고, 폭넓은 사랑과 지지를 받으며 세계적인 작가로 자리매김한 무라카미 하루키가 처음으로 펴낸 회고록이다. 달리는 소설가로 불리우는 하루키가 달리기를 축으로 인생과 문학에 대해 품고있던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무라카미 하루키에게 계속 달린다는 것은 어떤 의미로 다가왔을까? 그가 느끼고 있는 것, 생각하고 있는 것을 처음부터 솔직하게 끌어내어 달리기라는 테마를 통해 정직하게 들려준다. 하루키는 전업 소설가로서 살아가고자 결심한 전후에 달리기를 시작했다. 이후 생활의 일부가 될만큼 하루도 쉬지 않고 달리기를 이어왔다.이 책에서는 하루키 데뷔 30주년에 즈음하여 어떻게 세계적 작가가 될 수 있었는지 그 시작과 진행 과정을 밝혔다. 장편 11권, 단편 소설집 15권을 비롯하여 90여 종의 작품을 발표한 무라카미 하루키가 세계적 작가가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꾸준한 달리기였다. 작가로서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처음 시작한 달리기는 하루키에게 강인한 체력과 집중력, 그리고 지구력을 선사했다. 〈양장본〉

모든 문장이 예술적인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세계적 작가 하루키의 달리기를 축으로 한 문학과 인생의 회고록), 책을 넘길 때마다 감동이 밀려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

저자: 앤서니 브라운

출판사: 웅진주니어

출간일: 20170718

소개: 『내가 좋아하는 것』은 앤서니 브라운의 1989년 작품으로 세상에 발표된 지 거의 30년이 다 되어 간다는 사실이 놀라울 정도로 이 책이 보여 주는 세계 속에는 지금 아이들의 마음이 오롯이 담겨 있다. 시간을 초월해 맞닿은 아이의 마음, 바로 이것이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이 오래도록 사랑받는 이유일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게 뭐였지?’하고요. 이렇게 독자가 뜸을 들이고 있는 사이, 앤서니 브라운의 영원한 파트너 침팬지 친구는 수줍은 얼굴로 독자에게 자신을 소개한다. 그림 그리기, 자전거 타기, 숨바꼭질, 모래성 쌓기, 친구들과 뛰놀기 등 이 친구가 좋아하는 것들은 참 일상적이면서도 소박하다. 엎드려 장난감에 몰두하는 모습이나 어디든 매달리고 숨고 신나게 뛰노는 이 침팬지의 이야기 속에 두드러지는 서사가 있는 것도 아니고 멋들어진 말로 설명한 것도 아니지만, 가장 아이다운 모습으로 다가오는 이 친구의 매력은 보는 이를 무장해제 시키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책에서 전하는 감동과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내가 좋아하는 것,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원어성경으로 풀어가는 마태복음 2

저자: 임성환

출판사: 에이래내

출간일: 20241117

소개:

감동과 여운이 오래도록 남는 원어성경으로 풀어가는 마태복음 2,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