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마중

저자: 김미혜

출판사: 미세기

출간일: 20240515

소개: 우리 꽃을 어린이 마음으로 바라본 우리 꽃, 동시 그림책이다. 산에 들에 피어난 꽃들은 시인의 시선에서 설레고, 조마조마하고, 포근한 친구가 된다. 노른자 터진 개망초, 귀 쫑끗 달개비, 발꿈치 드는 채송화, 눈길 소복한 아까시꽃 등 우리 땅에 가득한 여러 꽃 친구들을 새로이 만나 보자. 또 책장마다 동양화 기법으로 그려진 꽃들이 팔랑팔랑 아름답게 펼쳐진다. 만개한 꽃들 하나하나가 이내 다채로운 꽃 세상으로 변모한다. 맑고 부드러운 꽃세상으로, 『꽃마중』과 함께 꽃맞이 가자. 우리 함께 꽃마중 가자.

독서 후 감동이 절로 밀려오는 꽃마중은(는) 분명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백년을 기다린 대나무 꽃 (윤삼현 동화)

저자: 윤삼현

출판사: 아침마중

출간일: 20161020

소개: [백년을 기다린 대나무 꽃]은 윤삼현 저자의 동화로,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면서 책 읽는 재미를 배워갑니다.

매우 인상 깊은 메시지를 담은 백년을 기다린 대나무 꽃 (윤삼현 동화), 인생을 바꾸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꽃마중

저자: 김미혜

출판사: 미세기

출간일: 20100325

소개: 산에 들에 꽃이 피었단다. 꽃마중 가자!즐거운 동시와 소담스러운 꽃 그림을 함께 만날 수 있는 꽃 동시 그림책『꽃마중』.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시인 김미혜와 동양화가 이해경이 만들었다. 접시꽃에 햇빛을 담는 날을 기대하고, 천일홍에게 귀 막으라고 당부하고, 꿀벌에겐 초롱꽃 속에 숨으라고 귀띔해주고... 이렇게 시인은 설렘과 호기심을 시에 담아내며 자연에 말을 건다. 그리고 꽃은 생명이자 설렘이고 친구임을 이야기한다. 한편, 화가는 동양화 색채와 기법을 이용해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꽃들을 아름답게 그려냈다. 각 꽃이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구도를 잡고, 동양화의 색채감을 살려 꽃마중 그림을 완성했다.

마음을 울리는 문장들이 가득한 꽃마중, 반드시 읽어보세요.

꽃 발걸음 소리 (등단 50주년 기념 동시.동시조 100편)

저자: 오순택

출판사: 아침마중

출간일: 20160113

소개: [꽃 발걸음 소리]는 저자의 등단 50주년 기념 동시집으로 무려 100편의 동시, 동시조가 담겨 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아이들은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되는 것들을 배워나가게 된다.

독특한 시각과 깊은 통찰력이 돋보이는 꽃 발걸음 소리 (등단 50주년 기념 동시.동시조 100편),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연꽃 풍덩! 꽃향기 동그르르 (아침마중 동시문학 | 최두호 동시)

저자: 최두호

출판사: 아침마중

출간일: 20141001

소개: 최두호 동시집 『연꽃 풍덩! 꽃향기 동그르르』. 전체 4부로 구성되어 ‘꽃을 좋아하는 아이’, ‘거기에 있단다’, ‘다 예쁘대요’, ‘나를 기쁘게 하는 사람들’, ‘반딧불이’, ‘시골버스’, ‘바람개비’, ‘엿장수 가위질 소리’ 등을 주제로 한 동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독서의 새로운 경지를 열어주는 연꽃 풍덩! 꽃향기 동그르르 (아침마중 동시문학 | 최두호 동시), 당신의 인생을 바꿉니다.

밥꽃 마중 (사람을 살리는 곡식꽃 채소꽃)

저자: 장영란^김광화

출판사: 들녘

출간일: 20170227

소개: 장영란, 김광화 부부가 농사를 지으며 만난 60가지 곡식꽃, 채소꽃을 글과 사진으로 남긴 9년간의 기록이다. 저자는 우리 밥상에 매일같이 올라와 사람을 먹여 살리는 이 꽃들을 ‘밥꽃’이라 이름 붙이고, 사람의 ‘목숨꽃’이라 여겼다. 이들의 지극하고 유별난 밥꽃 사랑은 단순히 꽃을 즐기는 데서 끝나지 않았다. 밥꽃이 어떤 과정을 통해 사랑을 하고 꽃을 피우는지, 내가 키우는 밥꽃(농작물)은 언제 어디서 들어왔는지, 이들의 가계(家系)는 어떻게 이어져왔는지 등 공부하는 과정이 뒤따랐다. 또한 한자와 우리말이 뒤섞여 어려운 식물 용어를 되도록 한글말로 (한자가 더 알아듣기 쉬울 때는 한자로) 정리하는 지난한 과정을 거쳤다.요즘 꽃이나 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정작 우리를 먹여 살리는 꽃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사실 열매를 맺는 모든 작물은 꽃을 피운다. 식물의 생장기를 ‘한살이’라고 하는데, 자기 몸이 자라는 영양생장기를 거쳐 꽃 피고 씨 맺는 생식생장기로 마감한다. 그중에서도 벼나 콩은 씨앗을 먹기 위해 기르니 영양생장기만이 아니라 생식생장기까지 ‘한살이’를 마쳐야 사람이 거두어 먹는다. 하지만 배추, 무 등 우리가 먹는 대부분의 작물은 수확한 이후 밭을 갈아버린다. 애초에 뿌린 씨앗도 종자회사에서 육종한 씨앗이니 다시 받아봐야 소용이 없다. 어차피 씨를 다시 사다가 심어야 한다. 저자는 이런 구조가 반복되다 보면 ‘언젠가는 우리가 먹는 것이 자연에서 왔다는 사실조차 잊게 될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밥꽃에 대한 작업은 이러한 안타까움에서 시작되었다.저자 김광화는 꽃을 피우는 그 짧은 시간을 보기 위해 새벽마다 카메라를 챙겨 들고 어둠 속으로 나갔다. 쌀 한 톨, 마늘 한 쪽 그리고 옥수수 한 알에 담긴 밥꽃의 생명을 ‘마중’하러 나갔던 길. 그 여정을 통해 만난 것은 그저 밥꽃 하나가 아니라 사랑과 생명 그리고 자연에 대한 귀중한 가치였다. ‘이론공부’라 이름 붙여진 내용들은 더 이상 ‘이론’이 아니라 우리 먹거리의 근본을 알아가는 과정에 다름 아니다.

독자에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밥꽃 마중 (사람을 살리는 곡식꽃 채소꽃), 매력적입니다.

마중꽃

저자: 김하늘

출판사: 앵초

출간일: 20200901

소개: 『마중꽃』은 〈낙엽이 날리는 까닭〉, 〈힘센 나무 가을 나무〉, 〈말만하면 눈물이 나〉, 〈할아버지 등 긁기〉, 〈천호대교 너구리〉, 〈민들레를 예쁘게 하는 힘〉 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한 줄 평: 마중꽃은(는)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마중꽃 (김하늘 동시)

저자: 김하늘

출판사: 모난돌

출간일: 20141115

소개: 『마중꽃』은 백석이 쓴 씨가 스승이라 여기며 동화도 쓰고 동시도 쓰는 김하늘이 처음 내는 동시집이다. 열아홉 살이던 30년 전부터 시를 썼으나 2002년에 초등학교 교과서에 ‘할아버지 등 긁기’라는 동시가 실리고부터는 10여 년 동안이나 동시를 쓰지 못하고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시가 소나기 쏟아지듯 찾아와 다시 쓰게 된 시들을 한권으로 묶었다.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바로 마중꽃 (김하늘 동시)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