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과학을 사랑해
저자: 오종길
출판사: 시절
출간일: 20240410
소개: 네 편의 연작소설이 수록된 『지구과학을 사랑해』는 J시를 배경으로 고등학생에서 성인이 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사라진 것과 여전히 남아있는 것들 사이에서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고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지구과학을 사랑해은(는) 가치 있는 선택입니다.

과학을 품은 참한 세상
저자: 김영식
출판사: 메가스터디북스
출간일: 20160408
소개: 과학기술에 빗대어 생각해본 삶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우리의 생활 속에 과학이 얼마나 가까이서 숨 쉬는지, 각종 전문 분야에서 과학기술이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서술한다. 이를 토대로 책의 말미에서는 우리가 어떠한 자세로 과학기술을 대하면 좋은지,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해 과학기술이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지 쉽고 친절하게 이야기한다. 과학의 세계를 쉽고 재미있게 보여준다. 1부 ‘달걀을 보면 삶이 보인다’에서는 달걀 속에 숨어 있는 삶의 지혜에서부터 삶의 가치와 행복까지 과학기술을 예로 들며 그 화두를 넓혀간다. 2부 ‘생활 속에 숨은 과학 이야기’에서는 우주, 음식, 신체, 스포츠, 놀이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과학 이야기를 흥미롭고 쉽게 서술한다. 3부 ‘지혜를 심어주는 과학 이야기’에서는 2부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화폐 위변조 방지기술, 미술품 위작 감정기술, 핵자기공명장치 등을 이야기하며 다양한 전문 분야에서 과학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알아본다. 4부‘참한 부자로 살려면’에서는 따뜻하고 좋은 세상을 위해 과학기술과 과학기술인들이 어떤 자세로 삶과 연구에 임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방법을 안내함으로써,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해 과학기술적 관점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읽는 순간부터 마음을 사로잡는 과학을 품은 참한 세상, 강력히 추천하는 책입니다.

풍선로켓, 과학을 쏴라 (신기한 발명품 속에 숨은 초등과학교과서)
저자: 이향안
출판사: 계림(계림북스)
출간일: 20101210
소개: 폐품들을 이용해 신기한 발명품을 만들고, 거기에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원리를 찾아내는 과학책입니다. 집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우유통, 페트병, 빨래집게, 풍선, 빨대, 종이상자, 옷걸이 등을 이용해 재미있는 발명품을 만드는 법을 보여 줍니다. 페트병 자동차, 빨래집게 풍선로켓, 옷걸이 도르래 등이름만 들어도 재미있는 발명품을 만들면서 과학을 이야기합니다. 는 17가지 발명품을 만드는 과정을 친절하게 사진으로 찍어서 보여주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세련되고 심오한 메시지가 가득한 풍선로켓, 과학을 쏴라 (신기한 발명품 속에 숨은 초등과학교과서), 독자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신학, 과학을 만나다 (현대 과학의 관점에서 본 그리스도교 신학의 새로운 해석)
저자: 김도현
출판사: 서강대학교출판부
출간일: 20201221
소개: “신학은 과학을 만나야 한다!” 바로 이 필요성에 대한 응답으로서 필자가 제시하는 이 책은 ‘기존의 가톨릭 신학을 현대 과학의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것에 그 목적을 두었다. 이 목적을 위해 필자는 우선 1부에서 ‘신학이 과학을 만나야 하는 이유와 만남을 위한 토대들’에 관해 소개하였으며, 이 책의 나머지 부분은 1부의 내용이 실제로 ‘신학과 과학이 서로 만나는 작업’을 가능하게 해 준다는 점을 보여주는 구체적인 증거로서 양자물리학, 빅뱅 우주론 및 네트워크 과학이라는 세 가지 현대 과학의 핵심적 내용을 통해 교의신학의 가장 핵심적인 주제인 그리스도론과 삼위일체론, 예수 부활 사건, 창조신학 및 교회론을 이해하는 데에 활용해 보고자 시도했다.
신학, 과학을 만나다 (현대 과학의 관점에서 본 그리스도교 신학의 새로운 해석)은(는) 한 줄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깊은 내용을 담고 있어, 여러 번 읽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과학을 앞서가는 성경 1
저자: 하지혜
출판사: 몽당연필
출간일: 20111226
소개: 『과학을 앞서가는 성경』제1권. 과학의 발달로 더욱 더 믿기 어려운 성경 말씀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한 성경 만화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정말 있는지, 영혼이란 도대체 무엇인지 등 왜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는 질문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독특한 서사와 매력적인 문체가 돋보이는 과학을 앞서가는 성경 1, 독서의 묘미를 느껴보세요.

경계 너머의 한방처방 (경험이 과학을 만나다)
저자: 조기호
출판사: 물고기숲
출간일: 20200605
소개: 조기호 , 권승원의 『경계 너머의 한방처방』은 ‘경험의 전승’과 ‘과학적’이라는 정의의 괴리를 메우며 경험과 과학을 접목하고 주요 한약처방의 작용기전을 그림 자료를 통해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한약 처방(생약)이 가지는 장점으로 서양의학의 단점을 보완 또는 대체하고자 출간되었으며 환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한약처방 관련 정보 수록하고 일본의학회의 한방연구회 보고서와 결과물을 한국 의료현장에 맞춰 편저, 일본 의사들의 가이드라인에 수록된 한약 관련 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다.
한 번 읽어보면 경계 너머의 한방처방 (경험이 과학을 만나다)의 가치에 감탄하게 됩니다.

동양학 과학을 말하다 (동양의학을 중심으로 다시 쓰는 동양학의 재발견)
저자: 박용규
출판사: 시나리오알타
출간일: 20130825
소개: 도양의학을 중심으로 다시 쓰는 동양학의 재발견 『동양학 과학을 말하다』. 저자는 아픈 사람들 그리고 본인이 아픈 줄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과 수술과 약물의 남용이 특히 심한 우리나라에서 깨어있지 못한 의료인을 위한 귀중한 정보를 담았다고 말한다.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 동양학 과학을 말하다 (동양의학을 중심으로 다시 쓰는 동양학의 재발견)은(는) 지혜의 보고입니다.

데이터 과학을 위한 파이썬 프로그래밍 (데이터 과학을 위한)
저자: 이정근
출판사: 경문사
출간일: 20230220
소개: 4차 산업혁명이 이루어지며 빅데이터 응용 시대에 들어선 오늘날, 필수적인 데이터 과학의 기초능력과 실무활용을 갖추고 싶은 학생들은 적절한 수준의 프로그래밍 능력을 갖춰야 한다. 데이터 과학에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많지만 파이썬이 많은 사람들에게 선택받고 있다. 파이썬은 배우기 쉬울 뿐 아니라 공개된 수많은 모듈과 패키지를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파이썬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숙지한 후 필요한 모듈과 패키지를 사용법을 익히면 실무영역에서 파이썬을 이용하여 데이터에서 정보를 추출하고 활용할 수 있다.이 책에서는 파이썬 프로그래밍의 기초적 내용을 요약하여 쉽게 공부할 수 있다. 파이썬의 기본 자료형인 정수, 실수, 문자열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였다. 또한 묶음자료인 리스트, 튜플, 딕셔너리, 셋(set)을 생성하고 조작하는 여러 메소드를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데이터 과학을 위한 파이썬 프로그래밍 (데이터 과학을 위한)은(는) 지루할 틈 없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과학을 뒤흔들다 (미국 과학자 운동의 사회사, 1945-1975)
저자: 켈리 무어
출판사: 이매진
출간일: 20161216
소개: 『과학을 뒤흔들다』는 켈리 무어는 2차 대전 뒤 30여 년 동안 활발히 펼쳐진 과학자들의 사회운동을 미국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있다. 특히 도덕적 개인주의, 자유주의, 급진주의라는 세 가지 흐름에 선 운동의 갈래를 각각 대표한 세 단체, 곧 과학의사회적책임협회, 광역 세인트루이스 시민핵정보위원회, 민중을위한과학이 생겨나 활동을 펼치다 쇠퇴하는 과정을 깊이 있게 다룬다.과학의 발전은 무기의 발전이었다. 레이더, 원자 폭탄, 페니실린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고, 과학자들은 돈과 사회적 지위를 보장받는다. 과학이 군사 국가뿐 아니라 자본의 이해관계에 종속되면서, 과학과 군대의 관계를 끊고 절멸의 위기에 맞서려는 과학자들이 ‘전쟁’을 시작한다. 켈리 무어는 이런 시도를 도덕적 개인주의자 모델(과학의사회적책임협회), 자유주의적 정보 제공과 자문 모델(시민핵정보위원회), 급진적 과학 정치 모델(민중을위한과학)로 요약한다.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과학을 뒤흔들다 (미국 과학자 운동의 사회사, 1945-1975)은(는) 가치 있는 선택입니다.

평행 우주 속의 소녀 (평등한 과학을 꿈꾸다)
저자: 아일린 폴락
출판사: 이새
출간일: 20151215
소개: 저자 아일린 폴락은 어린 시절부터 수학과 과학을 사랑했으나 여성은 과학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사회적 메시지와 차별 때문에 예일대에서 최우등으로 물리학으로 학위를 받았음에도 결국 과학을 떠나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녀가 1970년대에 받았다는 그 부정적 메시지는 오늘날에도, 그리고 우리 한국 사회에서도 유효하다.여성은 선천적으로 과학적 두뇌가 부족하다는, 혹은 과학을 잘하는 여성은 괴짜스럽고 여성답지 않다는, 그래서 남성들에게 인기가 없을 거라는 편견적 메시지가 도처에 넘쳐난다. 또한 여성이 실험실에서 부딪히는 온갖 편견과 불이익 때문에 지금 이 순간에도 과학을 꿈꾸던 여성들이 결국 스스로 과학에서 도망치도록 만들고 있다.저자는 보이지 않는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극복하기 위해 우선 여성 과학도의 자신감을 회복시켜줘야 한다고 말한다. 또 수학이나 과학은 인기 없는 괴짜들이나 하는 것이라는 반지성적 사고를 극복하기 위한 시도를 계속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과학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은 물론 과학자를 꿈꾸는 여학생들과 그들의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님, 과학 선생님, 그리고 과학계의 여성 인력 문제에 관심 있는 이들이 읽어야 할 책이다.
책 제목이 평행 우주 속의 소녀 (평등한 과학을 꿈꾸다)인 이 책은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특별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