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그럴까요? 시리즈 세트
저자: 수지 호지
출판사: 생각하는책상
출간일: 20200430
소개: 왜 그럴까요?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미술, 생명, 과학에 관해 던지는 질문들에 대해 거침없고 명쾌하게 답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교양 입문서라 할 수 있습니다.왜 명화 속의 많은 사람들은 벌거벗고 있을까요? 화가는 어떻게 그림으로 마음을 나타낼까요? 어떤 작품들은 왜 재미있으면서도 괴상하게 그리는 거죠? 명화는 왜 비쌀까요? 동물은 왜 동물일까요? 누가 동물에게 이름을 붙여 주었을까요? 왜 사람은 꼬리가 없을까요? 왜 물고기들은 물에 빠져 죽지 않을까요? 왜 우리는 동물과 함께 살까요? 공룡이 어떻게 생겼는지 우리는 어떻게 알까요? 왜 약은 그렇게 쓸까요? 왜 비행기는 떨어지지 않을까요? 이 책은 어린이들 스스로 의문을 갖게 하고, 그 의문에 스스로 답하도록 북돋우고 격려합니다.각 주제는 질문을 탐구하고, 상세한 삽화와 사진, 도표와 함께 그 답을 찾습니다. 그리고 각 주제에서 발전된 질문을 다시 던지고 답하여, 어린이들이 처음에 가졌던 의문에서 답을 찾으면, 다시 새로 발전된 의문을 품고 답을 찾도록 독려합니다. 재치 있는 글과 재미있는 삽화로 가득한 이 책은 어린이들이 책을 잡는 순간, 절대 손에서 놓지 않고 책에 빠져들게 하는, 어린이 교양 입문서입니다.
왜 그럴까요? 시리즈 세트은(는) 누구에게나 새로운 인사이트를 선사합니다.

판검사가 망친 대한민국 (추악한 법조인이 각성하기를 바라는 부패 진단 보고서)
저자: 김문수
출판사: 생각하는갈대
출간일: 20231220
소개: 작가 김문수는 국가의 근간인 가장 청렴해야 할 법조인들의 부패와 부조리가 가장 심한 대한민국을 바라보면서 이 책을 펴냈다. 유독 대한민국에서만 횡행하는 추악한 범죄행위인 ‘전관예우’는 자유세계 어디에도 없다. 현재 우리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법조계 비리가 마치 칡덩굴처럼 얽혀있고,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활개치고 있다. 무엇보다 모든 집단 가운데 전과자가 많은 법조사회, 대한민국! ‘이게 나라인가’를 묻는다.작가는 한국 법조사회의 영원한 스승인 가인 김병로 초대 대법원장과 또 판결오류를 참회하면서 지엄한 법복을 벗어던지고 엿장수로 살다 마침내 출가하여 새로운 인생길을 걸은 효봉스님을 추억하면서 현재 타락하고 부패한 우리 법조계를 향하여 일갈하고 있다.무엇보다 가인과 효봉은 법관으로서의 ‘소명(召命)’을 실천한 분이다. 삶의 행위에서 잘 나타나 있다. 제대로 된 법조인이라면 두 분을 추억할 때 열등감과 질투심을 느낄 줄 알아야 한다.
판검사가 망친 대한민국 (추악한 법조인이 각성하기를 바라는 부패 진단 보고서)은(는) 누구에게나 쉽게 이해되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1 2 3
저자: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출판사: 논장
출간일: 20080110
소개: 1에서 12까지의 신비로운 숫자 여행!〈생각하는 123〉은 한글 자음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생각하는 ㄱㄴㄷ〉의 작가 이지원,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세 번째 작품입니다. 숫자의 각 모양대로 그려진 그림을 보면서 의미를 연상하고, 다시 그림으로 단어를 떠올리는, 여러 겹의 상상력이 각 장마다 펼쳐집니다. (양장본)
책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생각하는 1 2 3, 잊을 수 없는 작품입니다.

생각하는 삶 (에세이)
저자: 김용수
출판사: 부크크(bookk)
출간일: 20241002
소개: 이 글은생각하는 삶에서, 사색(思索)이란‘어떤 것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고 이치를 따짐’을 의미한다. 이러한 논리적인 사고는 깊은 진리를 이해하게 만든다.사유(思惟)란 어떤 목적하는 대상을 두루 생각하는 일이다. 그것의 개념, 구성, 판단, 추리 따위를 행하는 인간의 이성적인 작용, ‘사고(思考)’를 의미한다.에세이(essay)는 형식(形式)에 얽매이지 않고 듣고 본 것, 체험한 것, 느낀 것 따위를 생각나는 대로 쓰는 산문 형식의 짤막한 글로 어떤 주제에 관한 다소 논리적이고 비평적인 글이다.글짓기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문장을 정리하여 글을 지어나가는 행위를 말한다. 글을 읽는 사람들을 설득하거나 즐겁게 하는 일을 뜻하기도 한다. 글쓰기, 작문(作文)이라고도 한다. 단순히 무언가를 쓰는 행위를 가리키는 필기(筆記)와는 다른 뜻이다.이야기나 감정의 표현, 또는 사실이나 의견 등 정보의 전달을 목적으로, 일정한 질서를 가지고 쓰여지는 문장의 집합체를 만들어내는 행위이다. 작문 능력은 학술 영역에서는 널리 활용되는 능력으로, 논리적인 사고를 공유하기 위해 필수적인 능력으로 생각되고 있다. 허구문에서는 줄거리, 다이얼로그(dialogue; 연극이나 영화 따위에서 작중 인물들이 주고받는 이야기), 설정, 문체론 등을 포함한다.나는 그동안 시나 소설, 수필, 그림 따위를 연습 삼아 짓거나 그려 보거나 자서전 쓰기에 나름대로 습작으로 시간을 보냈다. 몇 년을 지나면서 시집 한 권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데까지는 생각이 미쳤으나 그 작업이 그리 쉽지 않다는 판단이 함께 오고 있어서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시선집(詩選集) 형태라는 양식(樣式)에 마음이 끌렸다. 나에게는 이 책이 에세이집이 되는 셈인데, 그 동안 시를 습작하면서 시인을 꿈꾸었기에 본격적이고 그럴듯한 작품이 없기도 하여 생각해낸 이른바 궁여지책(窮餘之策)의 결과인 셈이다.한결 부담이 덜어지긴 했으나 역시 꺼림칙하기는 마찬가지라 할 수 있다. 에세이 한 줄 써 놓고 보면 왜 그토록 엉성해 보이는지. 가끔 그럴듯한 놈이 나오는 듯하지만.어쨌거나 이번에 에세집을 묶지 못한다면, 아예 다시는 습작 에세이를 쓰지 못할 것 같은 불안과 싸워야 할 일밖에 없는 듯했다. 하여 에세이집을 묶어 냈다. 이 에세이는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손잡고 숨어든 여관(旅館) 같은 에세이집이라고나 할까?
생각하는 삶 (에세이)은(는) 읽는 이의 일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특별한 책입니다.

내 눈이 최고야!
저자: 하다카 도시타카
출판사: 생각하는책상
출간일: 20140910
소개: 『내 눈이 최고야』는 어린이들이 곤충 생태를 사실 그대로 배우면서 곤충의 삶 자제를 배우는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생태그림책입니다. 다른 생태 그림책처럼 딱딱한 주입식 설명을 피하고 곤충들의 모습과 삶을 픽션으로 구성했습니다. 곤충은 무엇을 먹고 살며, 잡아먹히기 않기 위해 어떻게 숨고 감시하는 지 등 흥미를 유발하는 소재를 엄선해 담았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은 곤충의 삶 속에도 사람처럼 자존감과 배려심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곤충의 전체적인 생김새는 물론이고, 등장하는 곤충의 눈의 모습을 섬세한 그림으로 그려 곤충이 살아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동물생물학 전문가가 쓴 만큼 정보가 정확할 뿐만 아니라 쉽게 설명되어 있어 생물의 생태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읽어 주기에도 좋습니다. 중요하거나 어려운 용어는 부록에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심오한 주제와 감동적인 스토리가 어우러진 내 눈이 최고야!,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위험에 처한 멸종 위기 동물
저자: 까밀라 데 라 베거제
출판사: 생각하는책상
출간일: 20210228
소개: 인간의 활동으로 인해 자연이 변하고 있어요. 그래서 전 세계 야생동물의 터전이 위험에 빠지고 말았지요.지구 역사에서 다섯 번, 4분의 3 이상의 종들이 사라져 버린 적이 있습니다. 이를 ‘대량 절멸’이라고 부르는데 많은 과학자가 현재 여섯 번째 대량 절멸에 접어들어 있다고 예측합니다. 2050년 이면 식물 15페센트 동물 37퍼센트가 사라질 위험에 처해 있고 2100년이면 현재 생물 종의 반 정도가 사라질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습니다독도에 살던 강치는 왜 멸종했을까요? 한반도에는 왜 늑대가 없을까요? 아마존 열대우림에는 침팬지의 서식지가 사라지고 있답니다.인간들의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오염으로부터 생물들을 보호할 방법은 무엇일까요?이 책은 해양 및 육상 동물의 서식지가 기후 변화, 오염 및 미세 플라스틱의 영향을 받거나, 광업, 벌목 및 농업과 같은 활동으로 생물의 서식지 파괴와 생존에 위협을 주는 인간의 활동에 관해 이야기하고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할 수 있는 프로젝트와 아이디어를 제안합니다.그리고 우리나라의 생물 다양성과 한반도의 멸종 위기 생물을 보호하기 위해 어떠한 일을 하고 있는지 알아봅니다.여러분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초록 초록한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우리 모두 머리를 맞대 보아요. 야생 서식지가 더 이상 파괴되지 않도록 막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자고요.자, 뭘 망설이고 있나요? 자연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시간입니다!
감정을 자극하는 문장이 가득한 위험에 처한 멸종 위기 동물, 독서 후에도 마음에 남습니다.

용훈아, 도서관 가자!
저자: 노경실
출판사: 생각하는책상
출간일: 20150814
소개: 동화 작가 노경실과 서울도서관 이용훈 관장님이 전하는 도서관, 책, 유기견과의 사랑 이야기『용훈아, 도서관 가자!』. 이 책은 현직 서울도서관 관장인 이용훈 관장이 주인공인 그림책입니다. 용훈이가 도서관에서 벌이는 에피소드를 통해 어린이들과 부모들에게 도서관이 어떤 곳인지에 이야기합니다. 또한 매 챕터가 끝날 때마다 경기도사서협의회장 김임숙 선생님이 감수한 도서관 활용하기를 통해 도서관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팁을 알려 줍니다.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 용훈아, 도서관 가자!은(는) 지혜의 보고입니다.

왜 나는 지구가 도는 것을 느낄 수가 없을까요? (과학에 관한 아주 중요한 질문들)
저자: 제임스 도일
출판사: 생각하는책상
출간일: 20200220
소개: 왜그럴까요?시리즈의 제3편인 이 책은 어린이들이 과학에 관해 던지는 곤란한 질문들에 대해 거침없고 명쾌하게 답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 입문서라 할 수 있습니다.공룡이 어떻게 생겼는지 우리는 어떻게 알까요? 왜 약은 그렇게 쓸까요? 왜 비행기는 떨어지지 않을까요? 이 책은 어린이들 스스로 의문을 갖게 하고, 그 의문에 스스로 답하도록 북돋우고 격려합니다.이 책은 물리학, 화학, 생물학부터 공학과 심리학까지 아우르는 22개의 주제에 관한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주제는 질문을 탐구하고, 상세한 삽화와 사진, 도표와 함께 그 답을 찾습니다. 그리고 각 주제에서 발전된 질문을 다시 던지고 답하여, 어린이들이 처음에 가졌던 의문에서 답을 찾으면, 다시 새로 발전된 의문을 품고 답을 찾도록 독려합니다. 공룡 이름은 어떻게 붙여지는 걸까요?’ ‘식물들이 생명을 앗아갈 수 있을까요?’ ‘자동차가 날 수 있을까요?’재치 있는 글과 재미있는 삽화로 가득한 이 책은 어린이들이 책을 잡는 순간, 절대 손에서 놓지 않고 책에 빠져들게 하는, 미래 과학자들을 위한 완벽한 입문서입니다.
매우 인상 깊은 메시지를 담은 왜 나는 지구가 도는 것을 느낄 수가 없을까요? (과학에 관한 아주 중요한 질문들), 인생을 바꾸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개똥클럽 (환경을 생각하는)
저자: 수지 모건스턴
출판사: 바람의아이들
출간일: 20080703
소개: 『환경을 생각하는 개똥클럽』은「엉뚱한 소피의 못 말리는 패션」으로 유명한 수지 모건스턴의 기발한 동화로, 전작에서 보였던 재치있는 말솜씨가 여지 없이 나타나는 작품이다. 19개의 클럽으로 분절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개를 매개로 한 다양한 삶의 풍속도가 담겨 있다. 형태와 크기와 색깔이 다 다른 150개의 개똥 사진, 장갑 대신으로 쓸 비닐봉지 하나, 쓰레기통으로 쓸 비닐봉지 하나, 몹쓸 개들과 주인들을 궁지로 몰아넣기 위한 개똥 특공 작전이 시작 된다. 그런데 난데없이 개 한 마리가 나타난다. 과연 개똥클럽은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개똥클럽 (환경을 생각하는)은(는) 반드시 경험해야 할 작품입니다.

생각하는 힘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저자: 월드베스트 편집부
출판사: 월드베스트
출간일: 20170401
소개: 아이의 자아 형성에 꼭 필요한 철학 이야기를 담은 《요술지팡이 철학동화》 시리즈 『생각하는 힘』. 어렵고 지루한 철학 사상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썼습니다.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철학 사상을 받아들이고 추론 능력과 논리력을 키울 수 있으며 대학 입시에 자주 출제되는 철학 개념의 기초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의 첫 철학동화를 요술지팡이 철학동화로 시작해 보세요.
생각하는 힘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은(는) 지식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