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헤엄치는 이유

저자: 요이

출판사: 미디어버스

출간일: 20250425

소개: 작가 요이는 해외에서의 타지 생활을 마치고 2021년부터 제주에 살고 있다. 삼십 년 넘게 몰랐던 헤엄치는 법을 배우며 바다와의 새로운 관계를 맺기 시작한다. 해녀학교와 해녀 공동체의 보살핌과 지지를 받으며 점차 잠수하는 법도 익혀 간다. 그렇게 요이는 자신의 몸과 물의 몸을 서로 얽히는 경험을 하며, 육지에서 바다로, 수직적인 움직임에서 수평적인 움직임의 세계로 나아간다.이 책은 작가의 이러한 여정을 기록한 것이다. 헤엄치는 법을 배우며 체득한 물과 몸의 시간, 제주도에서 알게 된 해녀 할머니들의 삶과 사라져가는 해녀 공동체의 현실, 그리고 그들과의 교류 속에서 습득한 ‘물의 언어’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이 책에 초대받은 저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바다를 바라보며 그 관계를 탐색한다.

책에서 전하는 감동과 철학적 깊이가 함께하는 내가 헤엄치는 이유, 잊지 못할 경험입니다.

내가 다 봤어

저자: 최기종

출판사: 당신의바다

출간일: 20240305

소개: 내가 다 봤는데, 너희들은 다 잘못하고 있다고!달그락면 보글동 냄비초등학교의 퉁이는 늘 “내가 다 봤다.”고 말한다. 그가 본 것은 모두 친구들의 나쁘고 못된 행동들 뿐이다, 그래서 얻은 이름은 ‘우리 반의 관찰자’. 퉁이가 말할 때마다 퉁이의 머리 위에 놓인 냄비는 검은 연기를 내뿜으며 부글부글 끓고, 퉁이의 얼굴도 벌겋게 달아오른다. 친구들의 잘못을 일러 바치는 일이 어떤 의미를 가지기에 퉁이는 이토록 열성적으로 소리를 지르고 있는 것일까?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깊은 통찰력이 돋보이는 내가 다 봤어, 당신에게 큰 영감을 줄 것입니다.

내가 너 (이재록 시집)

저자: 이재록

출판사: 그림과책

출간일: 20230828

소개: 서로가 마음이 있어야만 그 만남이 오래갈 수 있다고 여겨지기 때문에 내가 너라고 말하고 싶다라고 하는 이재록 시인의 첫 시집.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 바로 내가 너 (이재록 시집)입니다.

내가 본 것

저자: 강민재

출판사: 퍼플

출간일: 20191108

소개: 내가 본 것이 책을 처음 쓸 때는 그냥 학교에서 내준 숙제기 때문에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매일매일 조금씩 쓰다 보니 쓰면 쓸수록 점점 뿌듯해지고, 이 책을 다 쓸 때가 기대되기도 합니다.처음에 책 쓰기를 시작할 때만 해도 ‘하루에 시 하나 쓰기도 어려운데 그 많은 양을 언제 다 쓰지’라는 고민 뿐 이였는데 벌써 책 편집을 하고 있다는 것이 믿겨지지가 않습니다.책을 처음 쓸 때는 책 쓰기가 끝날 때만을 기다렸는데 막상 책 쓰기가 끝날 때가 되니 뿌듯하기도 하지만 뭔가 1학기 때부터 하던 책 쓰기가 곧 끝난다고 생각하니 아쉽기도 합니다.솔직히 지금 책 편집 하는 것만으로도 힘들긴 하지만 책 쓰기를 다 하고 이제 책 편집을 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고 이제 책 편집을 하고 있다는 것은 이제 곧 책 출판도 얼마 남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책을 쓰는데 힘들기도 했지만 점점 뿌듯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이 책은 제가 책 쓰기를 하며 쓴 시들을 모은 책입니다. 제가 시를 잘 쓰는 것도 아니고 시를 많이 써본 것도 아닙니다. 이번에 책 쓰기를 하게 되어서 처음으로 시를 써보는 것이고 제가 평소에 시를 많이 읽거나, 시를 써 본 것도 아닙니다. 앞에 말했듯 시를 잘 못 쓰거나 어색한 표현 들이 있더라도 그냥 ‘이렇게 생각 하는구나’ 하고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문장을 통해 삶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내가 본 것, 훌륭합니다.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최인아 대표가 축적한 일과 삶의 인사이트)

저자: 최인아

출판사: 해냄출판사

출간일: 20230419

소개: “내 이름 석 자가 브랜드다”제일기획 부사장에서 최인아책방 대표까지30여 년간 일터에서 자기다움을 지킨 질문과 생각들나를 위해 일하고 결과로써 기여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권오현 전 삼성전자 회장, 이승건 토스 대표 강력 추천!★★★

삶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최인아 대표가 축적한 일과 삶의 인사이트), 정말 놀랍습니다.

내가 되는 꿈 (최진영 장편소설)

저자: 최진영

출판사: 현대문학

출간일: 20210225

소개: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서른세 번째 책 출간!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을 선정, 신작 시와 소설을 수록하는 월간 『현대문학』의 특집 지면 〈현대문학 핀 시리즈〉의 서른세 번째 소설선, 최진영의 『내가 되는 꿈』이 출간되었다. 2006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이 시대의 현실적 문제를 들여다보고 직설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문학적 세계를 구축해온 작가의 이번 신작은 2020년 『현대문학』 5월호에 발표한 소설을 퇴고해 내놓은 것이다. 존재를 지우고 싶을 만큼 상처 깊은 한 여성이 유년 시절부터 함께 지냈던 할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외면했던 과거와 마주보고 나라는 존재, 나와 얽힌 관계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소설이다.

책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내가 되는 꿈 (최진영 장편소설), 잊을 수 없는 작품입니다.

내가 왜요? (단비 어린이 문학)

저자: 장세련

출판사: 단비어린이

출간일: 20221110

소개: 아이들의 빛나는 동심이 상처받지 않도록 지켜 주고 싶은 어른의 마음아이들의 눈에 어른들의 생각, 어른들의 세계는 받아들이기 힘든 경우가 많다. 다른 애들도 잘못했는데 왜 나만 혼나는 건지, 왜 남자는 집안일을 돕지 않는지, 아빠는 왜 새엄마를 데리고 왔는지, 엄마는 왜 나를 두고 떠났는지……. 상처받은 아이들의 마음은 입을 꾹 닫고 숨겨도 어른들에겐 금방 들킨다. 장세련 작가는 아이들의 그런 동심이 다치지 않도록 지켜 주고 싶은 마음을 작품 속 아이와 어른의 관계로 보여 준다. 자기가 버리지 않은 쓰레기까지 치워야 해 억울해하는 예후의 마음을 알고는 몰래 선행 제보를 하여 상을 받도록 해 준 문구점 사장님,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으로 상처받지 않도록, 당당한 몽골인 엄마와 그런 엄마를 인정하고 응원하는 선생님, 새엄마에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수인이를 이해하고 보듬어 주는 새엄마,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고 싶어 하는 대용이의 선의가 다치지 않았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 떠난 엄마를 기다리는 대한이를 위해 운동회 날 엄마 그림을 가장 잘 보이는 곳에 걸어 준 선생님의 마음까지. 아이들은 상처받으며 성장하지만, 뒤에 항상 자신들을 보듬어 줄 어른들이 있다는 걸 알면 올바르게 자랄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그런 믿음을 주고 싶은 마음을 담은 작품들이다.

책의 깊이와 감동이 한데 어우러진 내가 왜요? (단비 어린이 문학),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내가 믿는 세상 (풍요로운 인간중심 사회)

저자: 에른스트 슈마허

출판사: 문예출판사

출간일: 20130510

소개: E. F. 슈마허의 《작은 것이 아름답다》 후속편 『내가 믿는 세상』. 1973년 11월부터 1977년 8월까지 잡지 《리서전스》에 실린 슈마허의 글 스물세 편을 엮은 책이다. 물질지상주의가 낳은 현대사회의 문제점을 통렬하게 비판하고, 풍요로운 인간중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책의 감동과 여운이 오래도록 기억되는 내가 믿는 세상 (풍요로운 인간중심 사회), 추천드리고 싶어요.

내가 나다

저자: 김동민

출판사: 부크크(bookk)

출간일: 20250512

소개: 두번째 에세이 입니다여러 시행착오를 겪었던 첫번쨰 에세이 보다는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완성하였으며세번째도 , 네번째도아니생각을 하는 삶을 사는 동안은제 일과에 글을 쓰는 일을 녹이며N번째 에세이까지 완성하겠습니다

책 한 권의 무게를 느낄 수 있는 내가 나다, 깊은 여운이 남습니다.

내가 뭘? (책임)

저자: 브레멘+창작연구소

출판사: 브레멘플러스

출간일: 20180301

소개: 동물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가 자신의 모습이나 친구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질문으로 유도해 주세요. 여우처럼 마구 뛰어가거나 혼자 큰소리로 떠드는 친구가 있는지, 아니면 친구 때문에 다친 적이 있는지 말해 보게 해 주세요. 혹은 나로 인해 다른 친구가 그런 경우는 없었는지 생각해 보게 해 주세요. 아직은 자기 위주의 생각을 하는 게 어찌 보면 당연한 시기인 아이들입니다. 따라서 미처 친구를 배려하지 못했다고 해도 잘못했다고 하기보단 어떻게 하는 게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인지 생각해 보게 하고 스스로 반성하고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뭘? (책임)은(는) 한 줄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깊은 내용을 담고 있어, 여러 번 읽고 싶어지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