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를 위한 비가 (전 세계 기후변화의 현장을 찾아가다)
저자: 다르 자마일
출판사: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
출간일: 20220520
소개: 세상을 뒤덮은 기후변화의 참상스러져 가는 지구의 곁을 지키며 흘리는 눈물그리고 다시 한번 성찰하는 우리의 의무산악빙하가 녹아내리고 북극 해빙은 갈수록 줄어든다. 뜨거워진 바다에서는 산호가 죽어 가며 해안 도시로 바닷물이 밀려든다. 숲은 가뭄과 산불에 시달리고 아마존의 생물 다양성이 위협받는다. 야생동물은 사라지고 있으며 인간의 삶과 문화는 위기에 처했다.미국의 베테랑 독립 언론인 다르 자마일이 전 세계 기후변화의 현장을 찾았다. 데날리 산에서 그레이트배리어리프까지, 베링 해의 섬에서 플로리다 해안까지, 북극권에서 미국 서부의 숲과 아마존 열대우림까지 세계 곳곳을 뛰어다니며 지구온난화의 실상을 지켜보았다. 그가 목격한 기후변화의 최전선은 종말에 가까운 시나리오의 전조로 가득하다.
한 줄 평: 지구를 위한 비가 (전 세계 기후변화의 현장을 찾아가다)은(는)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기후 변화의 정치경제학 (지구 온난화를 둘러싼 진실들)
저자: 마크 마슬린
출판사: 한겨레출판사
출간일: 20100531
소개: 21세기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문제, 기후변화!지구온난화 가설을 둘러싼 논쟁들『기후변화의 정치경제학』. 성찰하는 지식인을 위한「한겨레지식문고」시리즈의 하나로, 기후변화라는 21세기의 가장 논쟁적인 화두를 종합적으로 다룬 책이다. 예상되는 기후변화의 영향은 무엇이고, 최근 정치적 논란이 어떻게 돌아가며 제안된 해결책들을 무엇인지 살펴본다.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환경연구소 소장이자 고기후학자인 저자는 기후변화의 핵심 문제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도, 기후변화가 단순히 자연과학적 관심사로만 치부되는 것을 경계하며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쟁점들을 함께 논하고 있다.
한 줄 평: 기후 변화의 정치경제학 (지구 온난화를 둘러싼 진실들)은(는) 독특하고 신선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기후변화의 주범 CO2 감축 뉴 바이오텍
저자: 윤실
출판사: 전파과학사
출간일: 20130831
소개: 『기후변화의 주범 CO2 감축 뉴 바이오텍』은 현대인이 알아야 할 온실가스 문제, 현재 및 미래의 에너지 사정, 지금 추진되고 있는 대안, 이상기후가 가져올 각종 자연재해 등을 평이하게 소개하면서, 이산화탄소를 감축시킬 가장 경제적이면서 확실하다고 생각되는 생명공학적 방안을 제시한다.
세련된 문장과 깊은 의미가 어우러진 기후변화의 주범 CO2 감축 뉴 바이오텍, 인상적입니다.

SDGs 도입 이후 개도국 협력전략과 대응과제: 무역과 기후변화의 정책일관성을 중심으로
저자: 권율^정지원^정지선
출판사: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출간일: 20161230
소개: ▶ 이 책은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SDGs 도입 이후 개도국 협력전략과 대응과제: 무역과 기후변화의 정책일관성을 중심으로 다룬 정부간행물입니다.
책 속의 이야기가 현실처럼 다가오는 SDGs 도입 이후 개도국 협력전략과 대응과제: 무역과 기후변화의 정책일관성을 중심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지표기반 접근법을 이용한 기후변화의 사회 경제적 영향 분석 및 전망 1
저자: 채여라
출판사: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출간일: 20141231
소개: ▶ 이 책은 지표기반 접근법을 이용한 기후변화의 사회 경제적 영향에 관해 분석 연구한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의 정부간행물입니다.
깊은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지표기반 접근법을 이용한 기후변화의 사회 경제적 영향 분석 및 전망 1, 인생의 지침이 되어줍니다.

기후변화의 정치경제 (국제통상, 기업, 기술)
저자: 이태동^김경민^김민정^김서용^김선희
출판사: 박영사
출간일: 20230825
소개: 기후변화는 정치경제의 문제이다. 정치경제는 시장(경제)과 국가(정치)의 상호작용을 다룬다. 화석연료를 기반으로 한 경제 시스템에서의 온실가스 배출이 기후변화의 원인이다. 온실 가스를 저감하고 기후 위기에 적응하는 경제 시스템의 변환(transform)은 정치경제, 즉 시장과 국가의 상호 작용을 통한 노력이 필요하다. 본서의 목적은 기후변화의 문제를 정치경제의 시각에서 분석하고 해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기후변화 문제를 국제정치와 정책의 입장에 서 연구해 온 연구자들이 기후변화를 둘러싼 기술이전, 탄소가격제, 미중 관계, 개발, 에너지 협력, 녹색분류체계, 순환경제, 자동차 산업, 녹색 기술 분야의 정치경제를 깊이 있게 분석한다. 이를 위해 파리협약과 같은 국제 체제와 더불어 미국, 중국, 유럽, 일본 등 주요국의 기후변화 관련 정치경제, 개발도상국의 입장에서 본 기후변화 문제, 기업과 산업의 관점에서의 최신 동향을 소개한다. 기후 변화 문제에 관한 시장의 다양한 행위자와 정치의 행위자 간 상호작용을 분석하여, 독자들에게 이론적, 정책적 함의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이 책은 기후변화의 정치경제를 이해하기 위해 크게 세 가지 질문에 답하려고 한다. 첫째, 기후변화의 정치경제 논의, 특히 국제 협약, 탄소가격제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빠르게 변하고 있는 기후변화 국제협력 분야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질문이다. 둘째, 기후변화에 대한 정치경제 정책이 성공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가? 미중 간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각 국가는 기술 협력과 경쟁을 위한 전략들을 도입하고 있다. 셋째, 기후변화 대응은 에너지, 순환경제, 기업의 활동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기후변화는 본래적으로 환경-에너지-폐기물 문제와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다. 아울러 타 분야와의 연계(Nexus)와 기술(녹색기술, 탄소포집과 활용 기술)발전은 기후변화의 정치경제를 이해하는 단초를 제공한다.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환경-에너지-기후변화-기술 전문가 15명이 공동으로 이 저서를 작성하였다. 국제협약에서의 기후변화 정치경제, 미중 기후변화 정치경제, 글로벌 사우스 시각에서의 정치경제와 기후변화 국제개발 협력의 정치경제를 우선 다룬다. 구체적인 사례로 전력망 연계를 통한 에너지 협력, 한국과 프랑스의 순환경제 정책 비교, 한국과 일본의 녹색기술 비교를 고찰한 후, 기업의 지속가능성 보고, 탄소 포집과 활용 기술을 소개한다. 이 책은 환경정치연구회 회원과 온실가스저감인재양성 사업 참여 연구진이 함께 만들었다. 환경정치연구회는 『지구환경정치의 이해』, 『기후변화와 세계정치』, 『탄소중립과 그린뉴딜』, 『미세먼지의 과학과 정치』와 같은 책을 공동연구의 결과물로 출판해왔다. 본 저서 출판으로 기후변화의 정치경제 논의가 한층 풍부해지기를 기대한다.많은 분들의 노력과 지원으로 이 책의 출판이 가능했다. 무엇보다 환경을 사랑하고 걱정하는 마음으로 공동 연구를 함께해 주신 필진분들께 감사드린다. 또한 꼼꼼히 원고 교정을 도운 이희도, 심시은 조교에게 감사를 표한다. 책의 출판을 흔쾌히 진행해 주시고 꼼꼼하게 교정해 주신 박영사 장규식 차장님, 양수정 대리님께 감사드린다. 이 연구는 온실가스감축인재양성 사업(KCCUS20220001), 환경부 신기후체제 대응 환경기술개발사업(RS-2023-00221109),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분야 중견연구자지원사업(NRF-2022S1A5A2A01044532)의 지원을 받았다. 이 태 동
매우 훌륭한 책! 기후변화의 정치경제 (국제통상, 기업, 기술)은(는) 독자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통찰을 선사합니다.

얼음의 나이 (자연의 온도계에서 찾아낸 기후변화의 메커니즘)
저자: 오코우치 나오히코
출판사: 계단
출간일: 20130830
소개: 지구 기후변화의 본질을 알고 싶은 사람을 위한 단 한권의 책20년, 30년의 짧은 과거의 기록만으로 수십 년, 수백 년에 걸친 기후변화를 파악한다는 건 턱없이 부족하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기후의 뼈대를 뒷받침할 기본 구조에 대한 통찰이 없으면 기후변화를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다. 지구온난화라는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겉으로 드러난 현상을 조절하는 이면의 것, 다시 말해 기후시스템에대한 탁월한 통찰이 반드시 동반되어야 한다.이 책은 기후변화의 ‘과학’을 말한다. 정치적 아젠다나, 산업체의 잇속, ‘어머니 자연’을 내세운 기도문이 놓치고 있는 기후변화의 원리와 본질을 다룬다.
얼음의 나이 (자연의 온도계에서 찾아낸 기후변화의 메커니즘)은(는) 읽는 이의 일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특별한 책입니다.

기후변화의 불편한 진실
저자: 한종훈
출판사: 쎄오미디어
출간일: 20120824
소개: 온실가스와의 전쟁 뒤에 숨은 과학적 사실!『기후변화의 불편한 진실』은 기후변화를 둘러싼 논쟁과 진실들, 재난으로까지 치닫는 이상기후 현상들, 이러한 기후변화를 완화하고자 하는 기술들, 지금 세계가 함께 벌이고 있는 온실가스와의 전쟁 등을 자세하게 소개하는 책이다. 낯설고 전문적이어서 어렵게만 보였던 온실가스 감축기술이나 신재생에너지의 실상을 쉽게 소개하며, 현재 기후변화 대응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지구는 정말 더워지고 있는 것인지, 지구의 기후는 정확히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 것인지, 교토의정서는 과연 성공한 것인지, 온실가스를 어떻게 줄여나가는 것이 현명한 것인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기후변화와 그 대책에 대해 객관적 자료와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해 기후변화 문제로 고심하는 에너지 산업계 종사자와 기후변화의 진실에 대해 알고자 하는 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매 페이지마다 감동이 넘치는 기후변화의 불편한 진실, 정말 매력적입니다.

기후변화의 먹이사슬 (가해자와 피해자 그리고 이득을 보는 사람들)
저자: 베른하르트 푀터
출판사: 이후
출간일: 20110811
소개: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범죄, 기후변화『기후변화의 먹이사슬』은 ‘기후변화’의 원인과 결과를 지금껏 다뤄지지 않았던 정치·경제학 적으로 분석한 책이다. 2년 동안 아메리카 대륙에서부터 유라시아, 아프리카를 걸쳐 스무 곳이 넘는 국가를 돌아다니며 수백 건의 인터뷰를 진행한 저자는 기후변화가 가해자들에게는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지만 피해자의 삶의 조건은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가해자와 피해자가 명확한 범죄라는 것, 따라서 누군가는 이 재난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가해자들은 기후변화를 이용해 또 다르게 돈을 벌고 있고, 피해자들은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고스란히 받아내고 있다는 것이다. 각각 기후변화의 가해자와 피해자, 이득을 보는 사람들, 그리고 잘못된 해결책의 길로 들어선 사람들에 대해 총 4부로 나누어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기후변화의 먹이사슬 (가해자와 피해자 그리고 이득을 보는 사람들), 읽어보면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1도가 올라가면 어떻게 될까? (기후 변화의 모든 것, 똑똑교양 4)
저자: 크리스티나 샤르마허-슈라이버
출판사: 책읽는곰
출간일: 20220320
소개: 기후 변화에 관한 최고의 어린이책!기후를 둘러싼 현상과 복잡한 변화, 그것들이 서로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를 누구도 비난하지 않으며 사실에 근거해 설명한다. _ 오스트리아 교육 과학부 올해의 과학책 심사평그레타 툰베리가 아니라 기후 변화에 관한 책! _ 노이에 취리히 차이퉁왜 많은 학생들이 기후 파업에 참여하고 하고 있는지 궁금해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_ 독일 아동청소년문학 아카데미 이달의 기후책 심사평똑똑교양 시리즈 네 번째 책. 지구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 지난 150년 동안 지구의 평균 온도는 1도쯤 올라갔다. 고작 1도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이 1도에 인류의 존속 여부가 달려 있다. 사실 지구의 기후는 계속 변해 왔고, 기후가 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문제는 사람들의 생활 방식이 바뀌면서, 지구의 기후가 짧은 기간 동안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과학·문화·역사·지리적 관점에서 살펴본 기후 변화의 모든 것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정확하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기후 변화의 원인이 무엇인지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최근의 기후 변화가 왜 문제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기후 변화를 늦추기 위해 행동에 나서도록 독려한다.
책의 매력을 느끼게 하는 1도가 올라가면 어떻게 될까? (기후 변화의 모든 것, 똑똑교양 4), 감동이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