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리석음의 미학 (도스또예프스끼의 간질병과 예술혼)
저자: 김진국
출판사: 시간여행
출간일: 20171021
소개: 일상의 힘으로 자신과 시대의 아픔을 끌어안은 도스또예프스키로 읽는 오늘!대문호 도스또예프스끼는 지독한 간질병을 겪었다. 예기치 못한 발작은 그를 수없이 죽음의 문턱에 세웠지만 발작의 순간을 기억하지 못하는 보통의 간질병 환자와는 달리, 그는 발작이 시작되는 0.5초의 순간까지 또렷이 기억해 낼 수 있었다. 병은 그에게 건강한 사람이 볼 수 없는 일상의 신성함을 깨닫게 만들었고, 예술혼을 비범하게 만들었다. 이를 통해 소설 속에서 도시인의 심리와 당대 러시아 사회를 날카롭게 짚어낼 수 있었다. 신경과 전문의 김진국이 도스또예프스끼의 간질병과 그의 작품을 통해 병든 오늘을 읽는 『어리석음의 미학』. 저자는 도스또예프스끼가 본 문명사회의 모순이 병든 인간을 만드는 원인이라고 말하며 200년 전 러시아와 200년 후 한국 사회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근현대의 어두운 이면을 꼬집는다. 저자는 도스또예프스끼가 보여준 사회의 병든 민낯을 끊임없이 보여주면서 우리에게 정말 행복하냐고 묻는다. 그리고 이야기한다.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에서 찾는 행복이 병든 시대를 헤쳐 나가는 열쇠일지 모른다고.
한 줄 평: 어리석음의 미학 (도스또예프스끼의 간질병과 예술혼)은(는) 감동과 지혜가 공존합니다.

죄와 벌(상)(큰글자판)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장편소설)
저자: 도스토예프스키
출판사: 열린책들
출간일: 20170510
소개: 시대와 세월을 초월한 휴머니즘의 정수!큰글자로 만나는 러시아의 소설가 도스또예프스끼의 대표작 『죄와 벌』 상권(큰글자판). 이 작품은 급박한 상황 속에서 속기사인 안나 그리고리예브나의 도움으로 1866년 1월부터 12월에 걸쳐 러시아 통보에 연재된 뒤, 1867년에 약간을 수정을 거쳐 단행본으로 출판되었다. 작가로서 명실공히 도스또예프스끼의 명성을 확고하게 만든 후기 5대 장편 가운데 첫 작품으로, 겉으로는 살인 사건을 다루는 탐정 소설의 형식을 취한다. 하지만 이 작품은 한 가난한 대학생의 범죄를 통해 무엇보다도 죄와 벌의 심리적인 과정을 밝히며 있으며, 이성과 감성, 선과 악, 신과 인간, 사회 환경과 개인적 도덕의 상관성, 혁명적 사상의 실제적 문제 등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외형적인 특징을 보면, 본문 글자 크기는 2포인트가량 커진 12포인트이지만 판형은 전형적인 열린책들의 단행본 크기(B6)와 동일하다. 내용은 생략된 것이 없으므로 페이지는 30%가량 늘어나 있다. 대개 약시자를 위한 큰글자판이라고 하면 글자뿐 아니라 책 크기도 커지는 것이 보통이지만, 열린책들은 독자의 상당수를 차지하게 될 노년층이 책을 집어들 때 무게 때문에 힘들지 않아야 하고 책의 휴대가 거추장스럽지 않아야 함을 고려하였다.
죄와 벌(상)(큰글자판)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장편소설)은(는) 지적인 즐거움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합니다.

도스또예프스끼 대심문관
저자: 도스토예프스키^이종진
출판사: 한국외국어대학교출판부
출간일: 20060930
소개: 도스또예프스끼의 마지막 장편 의 1장의 평론서. 은 단편소설, 문학적 에세이, 사상사의 논문, 등으로 취급되어 왔다. 이반 까라마조프가 동생 알료샤에세 이야기 해 준, 16세기 스페인의 대심문관과 옛 그리스도의 상상의 대결은 문학 평론가, 정치학자, 철학자, 신학자, 심리학자, 등의 흥미를 이끌어냈다. 이 책은 러시아를 대표하는 석학인 솔로비요프, 로자노프, 불가꼬프, 베르자예프, 프랑크가 에 대하여 평론한 것을 엮었다. 또한 텍스트를 수록하였다.
읽는 내내 눈을 뗄 수 없었던 도스또예프스끼 대심문관,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상처받은 사람들(상)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장편소설)
저자: 도스토예프스키
출판사: 열린책들
출간일: 20191130
소개: 도스또예스프스끼 장편소설 『상처받은 사람들』 〈상권〉. 이 책은 도스또예스프스끼가 시베리아에서 돌아온 후 쓴 두 번째 소설로, 자존심 강한 아버지와 방탕한 딸이라는 두 인물의 역사가 대비를 이루는 이야기다. 1860년대 초기의 어려운 문제였던 여성의 사랑할 권리를 인정함과 동시에 실질적으로는 어려운 일임을 나타내 보이고 있다.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상처받은 사람들(상)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장편소설)은(는) 가치 있는 선택입니다.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 (도스또예프스끼의 삶과 예술을 찾아서)
저자: 이병훈
출판사: 문학동네
출간일: 20120106
소개: 도스또예프스끼라는 우주를 여행하는 당신을 위한 안내서!이 책은 도스또예프스끼의 생애, 작품, 예술 세계로 인도하는 안내서이다. , 를 통해 러시아의 대표적인 도시와 그 안에서 탄생한 찬란한 문화예술의 발자취를 폭넓게 다루었던 저자 이병훈이, 이번에는 시공을 초월한 대문호의 연대기를 축으로 그가 살아간 시대와 공간 그리고 그가 남긴 작품과 사상의 향연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세밀하게 복원해냈다.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 (도스또예프스끼의 삶과 예술을 찾아서)은(는) 독자에게 실질적인 영감을 줍니다.

죄와 벌(하)(큰글자판)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장편소설)
저자: 도스토옙스키
출판사: 열린책들
출간일: 20170510
소개: 시대와 세월을 초월한 휴머니즘의 정수!큰글자로 만나는 러시아의 소설가 도스또예프스끼의 대표작 『죄와 벌』 하권(큰글자판). 이 작품은 급박한 상황 속에서 속기사인 안나 그리고리예브나의 도움으로 1866년 1월부터 12월에 걸쳐 러시아 통보에 연재된 뒤, 1867년에 약간을 수정을 거쳐 단행본으로 출판되었다. 작가로서 명실공히 도스또예프스끼의 명성을 확고하게 만든 후기 5대 장편 가운데 첫 작품으로, 겉으로는 살인 사건을 다루는 탐정 소설의 형식을 취한다. 하지만 이 작품은 한 가난한 대학생의 범죄를 통해 무엇보다도 죄와 벌의 심리적인 과정을 밝히며 있으며, 이성과 감성, 선과 악, 신과 인간, 사회 환경과 개인적 도덕의 상관성, 혁명적 사상의 실제적 문제 등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외형적인 특징을 보면, 본문 글자 크기는 2포인트가량 커진 12포인트이지만 판형은 전형적인 열린책들의 단행본 크기(B6)와 동일하다. 내용은 생략된 것이 없으므로 페이지는 30%가량 늘어나 있다. 대개 약시자를 위한 큰글자판이라고 하면 글자뿐 아니라 책 크기도 커지는 것이 보통이지만, 열린책들은 독자의 상당수를 차지하게 될 노년층이 책을 집어들 때 무게 때문에 힘들지 않아야 하고 책의 휴대가 거추장스럽지 않아야 함을 고려하였다.
책에서 전하는 감동과 철학적 통찰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죄와 벌(하)(큰글자판)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장편소설), 강추합니다.

도스또예프스끼 단편집
저자: 도스토예프스키
출판사: 소담출판사
출간일: 20050321
소개: 편하게 휴대하고 소장하도록 구성한 「Bestseller Minibook」 제13권 『도스또예프스끼 단편집』. 러시아에서 불멸의 문학 작품을 창작하면서 인간을 탐구하는 데 평생을 바친 도스또예프스끼의 단편집이다. 살면서 부딪힐 만한 다양한 인간의 갈등을 보여주는 단편 3편을 수록하고 있다. 인간을 구분 짓는 주된 원천으로서의 교만을 극복하는 방법을 끝없이 고민한다.
따뜻한 이야기가 가득한 도스또예프스끼 단편집, 마음의 위안을 얻고 싶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