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세트 (개정판)

저자: 박경철

출판사: 리더스북

출간일: 20111011

소개: 이 따뜻하고 끈끈한 인간미가 전염병처럼 전세계를 돌 수만 있다면!시골 의사가 병원 속에서 사람들의 아픔과 고통에 공감하는 이야기를 담아낸 에세이집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세트』. 이 책은 시골 외과의사인 박경철이 병원에서 깊고 따뜻한 시선으로 건져 올린 62편의 에피소드를 1, 2권에 걸쳐 소개하고 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예비신부가 결혼을 앞둔 어느 날 사고로 한쪽 다리를 절단한 사연, 사할린에 징용군으로 끌려간 남편과 50년 만에 재회했는데 그 남편이 다시금 사고로 죽음을 눈앞에 두게 된 어느 노부부의 이야기부터 교통사고로 사망한 친구 부인의 넋을 기리는 49제에서 시신이 바뀐 것을 알고 모두가 넋이 나갔던 이야기, 너무나 사랑했지만 가난 때문에 헤어져야 했던 친구가 결국엔 자살로 생을 마감한 이야기 등 등 소설이나 영화보다 더 극적인 우리 이웃들의 삶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전 2권)

한 문장으로,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세트 (개정판)은(는) 다양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경제 원리에 숨겨진 부자들의 투자 비밀)

저자: 박경철

출판사: 리더스북

출간일: 20111010

소개: 시골의사 박경철이 알려주는 부자들의 경제법칙!시골의사 박경철이 20여 년 동안 성공과 실패를 오가며 깨달은 부의 원리와 투자 원칙을 공개한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이 책은 경제구조와 현상, 금리철학과 지식부터 종잣돈 모으는 법, 부동산ㆍ증권 투자전략까지,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재테크의 기본과 정석을 다룬다. 전반부에는 어떤 현상에도 상관없이 지키고 알아야 할 기본 원리를, 후반부에는 사회구조적인 바탕 위에서 장기적으로 어떤 시장이 열릴 것인지에 대한 장기전망을 담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평범한 사람들이 재테크의 목표로 삼고 있는 ‘10억 만들기’가 우리에게 재테크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심어주고 있음을 지적하며, 재테크 전략보다 경제 현상을 바라보는 눈을 기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부자란 금리를 기준으로 경제 현상을 바라보는 사람”이라며, 책 속에서 일반 투자자가 재테크에 성공하기 위해 주목해야 할 부자들의 경제 법칙을 밝히고 있다.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경제 원리에 숨겨진 부자들의 투자 비밀)은(는) 현대인의 삶에 필요한 지침을 제공합니다.

나는 공중보건의사입니다(큰글씨책) (겉에서 보면 평화롭고 안에서 보면 전쟁터 시골 청년 의사의 보건소 수난기)

저자: 김경중

출판사: 행성B

출간일: 20220525

소개: 의료사각지대를 지키고 코로나19를 방어하는 “나는 공중보건의사입니다”시골 보건소, 질병관리본부, 교도소에는 청년 의사들이 있다. 바로 ‘공중보건의사’이다. 이들은 대부분 이제 막 의사 면허증을 받은 초보 의사로 대체 복무의 일환으로 공중보건의로 근무한다. 의료선을 타고 배 위에서 진료하기도 하고, 역학조사관으로 근무하기도 한다. 그렇게 낭만 가득해 보이는 ‘공중보건의사’지만 그들에게도 나름의 애환이 가득하다. 《나는 공중보건의사입니다》는 청년 의사가 시골 보건소에 부임하며 겪은 일들을 담은 생생한 현장 기록이다. 열정 하나로 보건소에 자원한 작가는 출근 첫날 99명의 환자를 진료하는 호된 신고식을 치른다. 그리고 숨 돌릴 틈 없이 예방접종, 성인병 관리 등 우리 일상에 없어서는 안 될 기본진료를 수행한다. 그러다 코로나19 의료진으로 투입된다. 이 책은 청년 의사가 보건소에서 부딪치고 깨지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성장기이자, 팬데믹 현장을 가감 없이 담은 기록이기도 하다.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았던 공중보건의사의 애환을 들여다보고, 의사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없애는 작은 징검다리 역할도 해낸다.

나는 공중보건의사입니다(큰글씨책) (겉에서 보면 평화롭고 안에서 보면 전쟁터 시골 청년 의사의 보건소 수난기)은(는) 독서의 즐거움을 한층 더해주는 명작입니다.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2 (죽도록 사람답게 사는 법을 알아가며)

저자: 박경철

출판사: 리더스북

출간일: 20111001

소개: 이 따뜻하고 끈끈한 인간미가 전염병처럼 전세계를 돌 수만 있다면!혼자가 아니어서 행복한 우리 이웃들의 인생이야기『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제2권. 시골 외과의사가 병원이라는 풍경 속에서 깊고 따뜻한 시선으로 건져 올린 62편의 에피소드를 1, 2권에 걸쳐 엮은 에세이집이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예비신부가 결혼을 앞둔 어느 날 사고로 한쪽 다리를 절단한 사연, 사할린에 징용군으로 끌려간 남편과 50년 만에 재회했는데 그 남편이 다시금 사고로 죽음을 눈앞에 두게 된 어느 노부부의 이야기부터 교통사고로 사망한 친구 부인의 넋을 기리는 49제에서 시신이 바뀐 것을 알고 모두가 넋이 나갔던 이야기, 너무나 사랑했지만 가난 때문에 헤어져야 했던 친구가 결국엔 자살로 생을 마감한 이야기 등 등 소설이나 영화보다 더 극적인 우리 이웃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한 줄 평: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2 (죽도록 사람답게 사는 법을 알아가며)은(는) 다양한 생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1 (혼자가 아니어서 행복한 우리 이웃들의 인생이야기)

저자: 박경철

출판사: 리더스북

출간일: 20111001

소개: 이 따뜻하고 끈끈한 인간미가 전염병처럼 전세계를 돌 수만 있다면!혼자가 아니어서 행복한 우리 이웃들의 인생이야기『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제1권. 시골 외과의사가 병원이라는 풍경 속에서 깊고 따뜻한 시선으로 건져 올린 62편의 에피소드를 1, 2권에 걸쳐 엮은 에세이집이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예비신부가 결혼을 앞둔 어느 날 사고로 한쪽 다리를 절단한 사연, 사할린에 징용군으로 끌려간 남편과 50년 만에 재회했는데 그 남편이 다시금 사고로 죽음을 눈앞에 두게 된 어느 노부부의 이야기부터 교통사고로 사망한 친구 부인의 넋을 기리는 49제에서 시신이 바뀐 것을 알고 모두가 넋이 나갔던 이야기, 너무나 사랑했지만 가난 때문에 헤어져야 했던 친구가 결국엔 자살로 생을 마감한 이야기 등 등 소설이나 영화보다 더 극적인 우리 이웃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1 (혼자가 아니어서 행복한 우리 이웃들의 인생이야기)은(는) 읽는 이를 사로잡는 매력이 있습니다.

A Fortunate Woman (시골의사의 자서전 (BAILLIE GIFFORD NON FICTION 2022))

저자: 폴리 몰랜드

출판사: Picador

출간일: 20230302

소개: “많은 의사가 더 이상 누리지 못하는 것이 있다. 바로 인간관계다”경험과 감정으로 굽이진, 환자의 인생 전체를 따라간 궤적다큐멘터리 감독 폴리 몰랜드는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자신의 엄마의 집을 정리하다 책장 뒤켠에 떨어진 책 한 권을 발견한다. 1967년에 발행된 《행운아》. 《행운아》는 영국의 작가 존 버거가 사진 작가 장 모르와 함께 당시 영국의 한 시골 마을의 의사와 환자의 삶을 따라간 6주간의 시간을 담은 책이다. 폴리 몰랜드는 책을 보다가 그 배경이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불현듯 50년이 훌쩍 넘는 시간이 지난 현재 같은 마을에서 환자를 돌보고 있는 의사를 떠올리며 의문을 품는다. ‘반세기가 지난 오늘날의 의사와 환자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이야기는 폴리 몰랜드는 존 버거를 따라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 속으로 들어가며 시작한다.

A Fortunate Woman (시골의사의 자서전 (BAILLIE GIFFORD NON FICTION 2022))은(는) 독자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는 작품입니다.

시골의사의 주식투자란 무엇인가 1: 통찰 편 (통찰 편, 시장의 거짓을 이기는 통찰)

저자: 박경철

출판사: 리더스북

출간일: 20081002

소개: 괴짜의사 박경철의 투자 노하우와 통찰! 그리고 일반인들이 잘 몰랐던 투자의 이면!『시골의사의 주식투자란 무엇인가』제1권 〈통찰〉편. 이 책은 시장의 거짓을 이기는 현명한 투자자의 길을 안내한다. 시골의사라는 필명으로 더 유명한 박경철이 자신의 투자경험을 집대성한 것이다. 전작『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바탕 위에서 주식시장의 본질을 이야기한다. 고유가, 식량위기, 서브 프라임 등 세계 경제현상과 금융위기를 중장기적 관점에서 냉정하게 진단한다. 그리고 우리가 맞고 있는 글로벌 경제위기 시대를 분석한다. 성장주투자와 가치주투자, 저점매수와 고점매수, 기술적 분석, 펀드의 장기투자 등을 논의하고, 경제위기 상황에서 과연 한국 증시는 희망적일 수 있는가도 알아본다. 돈을 벌 수 있는 종목 찾는 법을 찍어주거나 기술적 분석의 방법론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주식시장과 경제현상의 이면에 감춰진 정치, 사회, 경제적 요인과 역사를 고찰한다. 세계경제와 우리나라의 주식시장도 거시적, 미시적 관점으로 해부한다. 주식투자에 대한 오해와 거짓을 고발하고 일반인들이 보다 정확한 지식과 상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font color="1e90ff"〉☞〈/font〉 이 책의 독서 포인트!방법론이 아니라 투자 철학이나 원론에 가까운 이야기들을 주로 다룬다. 주식시장의 본질은 무엇이며, 무엇이 시장을 움직이는지, 무엇으로 투자를 결정해야 할지 등을 이야기한다. 시장에 맞서거나 이기려 하지 말고, 시장의 흐름에 몸을 맡기라고도 조언한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금융시장을 통찰하는 직관과 혜안, 변화에 대응하는 유연성을 갖출 수 있다.

감성적인 스토리와 따뜻한 메시지가 가득한 시골의사의 주식투자란 무엇인가 1: 통찰 편 (통찰 편, 시장의 거짓을 이기는 통찰),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라이온스 철학 (95세 시골의사의 50년 라이온스 봉사활동을 회고하며)

저자: 김주일

출판사: 청어

출간일: 20190310

소개: 나는 한 명의 의사이자 금촌의원 병원장이고, 한 명의 봉사자이자 50년 역사를 가진 파주 라이온스클럽의 초대 회장이며, 한 집안의 장남이었고 또 하나의 가정을 꾸린 아버지이자 할아버지입니다. 그리고 개성이 고향인 대한민국 국적의 시민이자 참전용사로서 어느덧 95세로 망백(望百)에 이르렀습니다.한 세기 가까이 겪어왔던 숱한 경험의 총체로서 나는 이 한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처음 이 책을 기획하겠다는 파주 라이온스클럽의 이우규 회장과 회원들의 요청을 받았을 때, 나는 얼마나 부끄러웠는지 모릅니다. 평소 무언가를 강하게 주장하거나 큰 가르침을 전달할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을 해왔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지난 50년간 봉사해온 한 명의 라이온으로서 삶의 지침이 되어준 박애 정신을 후대에 전달할 수만 있다면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윤동주 시인이 서시에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고 썼을 때, 이 괴로움은 자신의 길에 대한 순정과 신념을 지키지 못하는 것을 뜻합니다.나도 박애 정신의 전달이라는 봉사자의 사명 앞에서 한낱 부끄러움은 오히려 정확한 방향을 지시하는 나침반 바늘의 떨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자본과 시간은 물론 이름까지도 양분으로 삼아 나는 나에게 주어진 봉사의 길로 끝까지 나아가며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할 작정입니다. 그 길은 모든 생명에 대한 사랑의 길입니다.여태까지의 경험을 전부 글로 옮길 수는 없었으나, 적어도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삶의 가치관과 정수는 충분히 담았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의 곡절은 물론이고, 삶에 큰 영향을 끼친 정신과 여러 인물의 일화를 통하여 더 나은 봉사를 위한 나름의 방법을 제시해보았습니다.그리고 다른 무엇보다도, 나는 이 책이 봉사나 기부에 대한 인식이 빈약한 우리 한국 사회에 작은 반향을 일으켰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꼭 봉사가 아니더라도, 사람들이 저마다의 삶에서 진정한 비전을 찾아내어 그 의미를 꽃피울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라이온스 철학 (95세 시골의사의 50년 라이온스 봉사활동을 회고하며)은(는) 지적인 즐거움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합니다.

나는 공중보건의사입니다 (겉에서 보면 평화롭고 안에서 보면 전쟁터 시골 청년 의사의 보건소 수난기)

저자: 김경중

출판사: 행성B

출간일: 20211217

소개: 의료사각지대를 지키고 코로나19를 방어하는 “나는 공중보건의사입니다”시골 보건소, 질병관리본부, 교도소에는 청년 의사들이 있다. 바로 ‘공중보건의사’이다. 이들은 대부분 이제 막 의사 면허증을 받은 초보 의사로 대체 복무의 일환으로 공중보건의로 근무한다. 의료선을 타고 배 위에서 진료하기도 하고, 역학조사관으로 근무하기도 한다. 그렇게 낭만 가득해 보이는 ‘공중보건의사’지만 그들에게도 나름의 애환이 가득하다. 《나는 공중보건의사입니다》는 청년 의사가 시골 보건소에 부임하며 겪은 일들을 담은 생생한 현장 기록이다. 열정 하나로 보건소에 자원한 작가는 출근 첫날 99명의 환자를 진료하는 호된 신고식을 치른다. 그리고 숨 돌릴 틈 없이 예방접종, 성인병 관리 등 우리 일상에 없어서는 안 될 기본진료를 수행한다. 그러다 코로나19 의료진으로 투입된다. 이 책은 청년 의사가 보건소에서 부딪치고 깨지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성장기이자, 팬데믹 현장을 가감 없이 담은 기록이기도 하다.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았던 공중보건의사의 애환을 들여다보고, 의사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없애는 작은 징검다리 역할도 해낸다.

실용적인 지혜와 감동이 어우러진 나는 공중보건의사입니다 (겉에서 보면 평화롭고 안에서 보면 전쟁터 시골 청년 의사의 보건소 수난기).

더 닥터: 시골 의사의 독립전쟁

저자: 양갑수

출판사: 인포피아

출간일: 20220315

소개: 고조부부터 나의 세대까지 5대 150년 세월을 쫓아왔다. 뚜렷한 목적없이 궁금증으로 쫓기 시작하여, 역사와 언론의 기록을 마주하고 이 아손은 매우 부끄러웠다. 그 부끄러움을 메우기 위해, 조선말 개화기, 일제 강점기,해방 후 혼돈의 시기에 할아비들이 어찌 살았나 기록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더 닥터: 시골 의사의 독립전쟁, 읽어보면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