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을 살리는 집
저자: 노은주^임형남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간일: 20130703
소개: 나를 살리는 집을 말한다!자꾸만 돌아가고 싶은 집, 나를 살리는 집을 생각하는 건축 에세이 『사람을 살리는 집』. 집을 짓기 전에, 고치기 전에 나를 살리는 집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정작 집에서 빠져 있는 ‘나’라는 존재를 되찾기 위해 스스로 물어야 하는 질문들을 정리하고, 아파트와 친환경건축 등 오해하기 쉬운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해보는 등 집이라는 공간의 근원적인 의미를 되찾기 위해 생각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자신의 가치관과 생활에 맞는 집에 사는 것이 나를 살리는 것이라 말하며 집에 대한 막연한 그림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구체적인 질문들을 통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맞는 집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도록 하고 집이 가족의 관계를 존중하고 있는지, 고독과 사색의 공간은 있는지, 안방과 거실은 과연 필요한지 돌아보며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이 사람을 살리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전한다.
책을 통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동, 사람을 살리는 집이(가) 선사합니다.

사람을 합치면 (장재흥 시집)
저자: 장재흥
출판사: 서울문학출판부
출간일: 20131130
소개: 『사람을 합치면』는 장재흥 시인의 시집이다. 시인의 작품은 경험에 따라 다양하게 변주된다. 어린 시절의 추억은 아련한 이미지로 되살아나 마치 수채화 같이 젖어든다. ‘소명’, ‘순명’, ‘디딤돌’, ‘인생 나무’, ‘종소리’, ‘자연 꽃꽂이’ 등 다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단순한 책을 넘어 인생의 지침을 제공하는 사람을 합치면 (장재흥 시집), 독서의 보석입니다.

사람을 읽는 기술 (적나라하게 풀어쓴 인간 유형 22가지와 대처법)
저자: 김영석
출판사: 좋은땅
출간일: 20250220
소개: 살면서 이런 생각을 해 보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회사에서 동료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거나, 친구의 지나친 간섭에 짜증이 나거나, 가족과의 대화가 번번이 어긋나는 순간들. 그리고 사랑하는 연인의 말 한마디에 서운함이 밀려오는 날들까지. 우리는 모두 각기 다른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다.이 책은 다양한 인간 유형을 탐구한다. 여기서 다루는 22가지 사회적 성향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의 특징을 작가의 경험에 기반하여 정리된 것이다. 이들 유형은 타인의 행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책을 읽으며 당신은 이런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 “이거 우리 팀장님 같은데?” “아, 내 친구가 딱 이렇지.” 혹은 “어? 이거 나잖아.”이처럼 자기 주변의 사람들을 떠올리며 읽는다면 더 큰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아가 이 유형들을 통해 사람들을 다루는 방법과 더 나은 관계를 맺는 기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감동적인 스토리와 섬세한 문장이 돋보이는 사람을 읽는 기술 (적나라하게 풀어쓴 인간 유형 22가지와 대처법), 추천드립니다.

이 사람을 보라
저자: 프리드리히 니체
출판사: 아카넷
출간일: 20221007
소개: 『이 사람을 보라』는 프리드리히 니체의 자서전적인 책이다. 생애 마지막 저작인 이 책을 통해 니체는 자신의 가족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또한 그동안 자신이 발표해온 여러 책들을 하나씩 거론하면서, 책을 쓰던 당시의 상황이나 자신이 말하고자 했던 것 등을 밝히고 있다. 그래서 『이 사람을 보라』는 니체의 사상을 이해하기 위해 첫 번째로 읽어야 할 입문서로 추천되어왔으나, 니체의 다른 저작들과 마찬가지로 함축적이고 은유적인 표현이 많이 담겨 있으므로 한눈에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이런 문제를 극복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번역자인 서울대 철학과 박찬국 교수는 50여 쪽에 이르는 ‘해제’를 통해 니체의 삶과 사상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본문에도 상세한 역주를 붙여 니체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도 큰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삶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해주는 이 사람을 보라,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사람을 남기는 사람 (삶을 재구성하는 관계의 법칙)
저자: 정지우
출판사: 마름모
출간일: 20250113
소개: “삶을 자기가 원하는 방식으로 만들어가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그 방식을 해치는 사람들을 걸러내고, 그 방식에 도움을 주는 이들의 손을 붙잡는 것이다”20여 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문화평론가, 변호사 정지우가 자신의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고스란히 담긴 책을 내놓았다. 나의 중심을 먼저 세우는 관계의 기초부터, 다정함을 기르는 환대와 소통의 기술, 나를 짓누르는 나쁜 관계 대처법과 오랜 관계에 뒤따르는 위기 극복법까지, 특유의 섬세하고도 단호한 문장으로 사람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 안내한다. 무엇보다 삶이란 결국 “타인의 빛남에 기여하는 일”이라고 말하는 이 책은 단순한 처세술이 아닌, 삶의 ‘진짜’ 이익을 가져다주는 진정한 관계의 법칙을 이야기한다.
읽는 내내 끊임없는 생각거리를 제공하는 사람을 남기는 사람 (삶을 재구성하는 관계의 법칙), 추천합니다.

이 사람을 보라
저자: Michael Moorcock
출판사: 시공사
출간일: 20131224
소개: 누구도 하지 못했던 대담한 상상!마이클 무어콕의 강렬한 성서 뒤집기 『이 사람을 보라』. 예수에 관한 대담하고 기발한 상상을 펼쳐 보이는 이 작품은 타임머신을 타고 예술을 만나러 간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예수를 만나러 가지만 그곳에서 맞닥뜨린 예상치 못한 진실에 충격을 받아 자신도 모르게 놀라운 선택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예수에 대한 진실 여부라는 논쟁을 떠나 여운이 남는 강렬한 반전을 통해 인간과 종교의 본질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전해준다.우울증과 애정결핍, 실패와 강박으로 점철된 인생을 사는 청년 칼 글로거는 자신을 구원해줄 것이라 믿은 연인에게 실연당하자 자포자기 심정으로 시간 여행을 감행한다. 예수를 만나야겠다고 결심한 그는 타임머신을 타고 서기 28년의 중동 지방으로 떨어진다. 메시아의 출현을 기다리던 세례자 요한은 갑작스레 하늘을 찢고 나타난 칼 글로거를 예사롭지 않게 지켜보는데…….
감동적인 메시지와 서정적인 문장이 있는 이 사람을 보라, 독서 후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이 사람을 보라 1 (인물로 보는 한국 민주화운동사)
저자: 김정남
출판사: 두레
출간일: 20160125
소개: 한국 민주화에 빛이 되어준 사람들!암흑의 시대에 희생과 헌신으로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이 사람을 보라』제 1권 개정판. 우리 현대사에서 가장 엄혹하고 어두웠던 군사독재시대를 돌아보며, 그 암흑시대에 빛을 비추어 민주화 시대를 연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한 책이다. 이 책에는 모두 49명의 인물과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모두가 우리나라의 민주화와 인권회복에 보이지 않게 헌신한 인물들이다. 1권에서는 민주화운동 30년의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주요한 인물들과 더불어 민주화운동의 숨은 조력자였으면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들을 함께 다루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 지학순 주교, 박형규 목사, 법정 스님, 김승훈 신부 같은 정신적 지도자들, 이병린·이돈명·황인철·조준희·홍성우·강신옥·조영래 변호사 같이 인권변론에 생애를 바친 사람들의 삶을 저자의 체험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증언’해 준다. 특히 이 책은 엔 인권변호사들이 ‘어떻게 양심수들의 소신을 지켜주고, 그 사건들을 어떻게 역사에 기록하게 해주었는지’를 소상히 밝히고 있어 인권변론의 작은 역사책이기도 하다. 그리고 지난날의 검찰과 법원에 대한 준엄한 고발장이기도 하다.
읽는 내내 끊임없는 생각거리를 제공하는 이 사람을 보라 1 (인물로 보는 한국 민주화운동사), 추천합니다.

사람을 만나다
저자: 김여운
출판사: 바람의아이들
출간일: 20060720
소개: 버림받은 개와 사람의 우정하루 아침에 주인에게 버림을 받은 세나, 떠돌이 개로 사는 건 견딜 만 하지만 버림받은 마음의 상처는 쉬 아물지 않는다. 배신감에 마음을 열지 못하는 세나는 슈퍼 아줌마를 보면서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연다. 세나를 초롱이라 부르면서 아줌마는 제 상처를 위로 받고, 아줌마에게서 새 이름을 얻은 세나는 이제까지와는 다른 삶을 맞이한다. 너무나 사실적이어서 오히려 잔잔한 빛을 발하는 문장으로 쓰인 개와 사람의 우정 이야기....
사람을 만나다은(는) 지식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합니다.

사람을 품으라 (중재에 탁월한 박희민 목사가 들려주는 목회의 지혜)
저자: 박희민^임윤택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간일: 20121120
소개: 풀러신학교 선교학 교수로서 20여 년간 영적 거장들을 연구해 온 임윤택 목사가 박희민 목사를 인터뷰하여 집필한 이 책은 목회 철학의 지혜, 자기 관리의 지혜, 갈등 해결의 지혜, 탁월한 설교의 지혜, 건강한 교회로 세우기 위한 지혜, 다문화 목회의 지혜, 아름다운 은퇴의 지혜 등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목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어떤 목회 철학을 가지고 건강한 목회를 해야 할지 구상 중인 신학생과 젊은 목회자들, 다문화 사회에서 다양한 갈등 가운데 지혜가 필요한 목회자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또한 교회의 세대교체를 앞두고 있거나 은퇴 후 풍성한 삶을 계획 중인 목회자에게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단순한 책을 넘어 인생의 지침을 제공하는 사람을 품으라 (중재에 탁월한 박희민 목사가 들려주는 목회의 지혜), 독서의 보석입니다.

10초 안에 상대를 파악하라 (사람을 읽는 기술)
저자: 안종선
출판사: 타래
출간일: 20150615
소개: 첫인상 분석 노하우, 이렇게 생긴 사람과는 이렇게 대화하라!사람은 각기 구별되는 얼굴의 형태가 있으며, 그에 따라 성격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다. 따라서 상대의 얼굴을 잘 분석한다면 그에 따른 행동 변화를 예측할 수 있으며, 상대에 따라 효과적인 응대 방법과 대화법을 개발할 수 있다. 이 책 [10초 안에 상대를 파악하라]에서는 누군가를 만났을 때 가장 먼저 인식되는 얼굴 생김새와 체형, 손의 모양 등을 통해 상대의 성격과 특징 등을 빠르게 파악해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과 대화 요령을 알려준다.비즈니스는 상대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하며, 직장 동료나 친구, 이성 등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반드시 상대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진정한 화술은 타인의 심리를 제대로 파악하고 그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서 출발한다는 것을 알고, 이 책을 통해 10초 안에 상대를 파악하는 기술을 배운다면 대인관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감성적인 문장과 따뜻한 스토리가 인상적인 10초 안에 상대를 파악하라 (사람을 읽는 기술),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