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의 판결: 2014~2017년 64선 (박근혜 정부 3년과 문재인 정부 7개월)
저자: 한겨레21
출판사: 북콤마
출간일: 20180411
소개: 2008년 시작된 ‘올해의 판결’ 작업이 2017년으로 10회째를 맞았다.‘올해의 판결’은 그해 나온 판결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우리 사회가 좀 더 나아지는 데 도움이 되는 판결이 무엇인지를 연말마다 돌이켜보는 작업이다. 딱딱하고 멀게만 느껴지는 판결을 법조계 ‘그들만의 세상’으로부터 끌어내서 떠들썩하게 비평하고 토론하는 공론의 장을 만들어내기 위해서였다.“올 한 해 우리 사회는 이 판결의 보폭만큼 진전했다!”매해 말 그해의 주목해봐야 할 ‘올해의 판결’을 선정함으로써 기본권과 인권을 용기 있게 옹호하는 판결을 내린 판사(재판관)들을 응원하고, 그 반대편에 선 판결들을 경고·비판해왔다. 그동안 ‘올해의 판결’이 축적해온 기록은 한국 사법 정의의 현재를 가늠하는 흔들림 없는 지표로 자리 잡았다. “진실은 전진한다.” 이 ‘올해의 판결’ 기획을 처음 내놓으면서 내세운 2008년 표지 제목이다. 10년 동안 세상의 진실은 얼마나 전진했을까?심사위원들은 좋고 나쁜 판결을 가르는 기준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했다. 인권과 사회적 약자 보호,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친 판례, 새로운 법리 제시, 기존 관행에 매몰되지 않은 결정 등을 좋은 판결로 꼽아야 한다고 보았다.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서사가 인상적인 올해의 판결: 2014~2017년 64선 (박근혜 정부 3년과 문재인 정부 7개월), 강력 추천합니다.

여성대통령 박근혜 무소속대통령 안철수 (2012년 대한민국 50:50의 선택)
저자: 장익준
출판사: 거인의길
출간일: 20120815
소개: 2012년 대한민국 50:50의 선택『여성대통령 박근혜 무소속대통령 안철수』. 저자가 가다듬어 온 나름의 방법론으로 박근혜 대통령, 안철수 대통령의 시대를 살펴보는 책이다. 박근혜와 안철수를 저울에 올려놓은 대중들의 뜻을 살피고, 여성대통령 박근혜를 전망하고, 무소속대통령 안철수를 전망하며, 박근혜 대통령과 안철수 대통령을 위한 공통과제를 제시해 2013년 이후 대한민국의 진로를 고민하고자 한다.
한 번 읽으면 또 읽고 싶은 여성대통령 박근혜 무소속대통령 안철수 (2012년 대한민국 50:50의 선택), 소중한 작품입니다.

박근혜 패러다임 (눈물과 환희의 대합창)
저자: 송창달
출판사: 그린비젼코리아
출간일: 20110802
소개: 정치는 정직함에 대한 신뢰로부터 시작이 된다. 거짓말이 정치의 융통성이 아니다. 3김 시대에 수없이 경험했던 일이다. 그것이 학습효과가 되어 화려한 웅변, 현란한 제스처가 아니라 진정에 대해 더 신뢰를 보낸다. 세종시법 개정에 대해 정치권은 모두 말을 바꿨다. 이명박 대통령은 약속보다 중요한 것이 국정효율이라면서 수도분할에 딴지를 걸었다. 국민 53%가 따랐다. 그러나 박근혜는 반대했다. “세종시법은 국민과의 약속입니다.” 그 한 마디로 부결이 됐다. 그 모습을 보면서 정치의 약속의 무게를 느끼게 했다. 이처럼 하나하나 쌓이고 쌓여 박근혜 지지를 낳았다. 이러한 과정을 보면서 국민들의 지지가 바람이나 인기가 아니라는 것이 확인됐다. 그것이 박근혜 패러다임에서 하고자 하는 이야기이다.
책의 깊이와 감동이 한데 어우러진 박근혜 패러다임 (눈물과 환희의 대합창),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최순실 언니 박근혜
저자: 김수길
출판사: 간석출판사
출간일: 20161216
소개: 『최순실 언니 박근혜』는 유신 빨갱이, 박근혜와 최태민의 만남, 최태민, 민청학련, 십자군, 부녀의 갈등, 새마음운동 등을 수록한 책이다.
한 번 읽으면 최순실 언니 박근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이렇게 시작되었다 (박근혜-최순실, 스캔들에서 게이트까지)
저자: 이진동
출판사: 개마고원
출간일: 20180223
소개: 국정농단 사건 취재의 문은 어떻게 열어갔고, 그 보도들은 어떻게 이어졌는가?국정농단 보도의 개념설계자 이진동 기자가 들려주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에 결정적 역할을 한 건 단연 언론들의 보도였다. 박근혜정권의 붕괴, 나아가 박정희체제의 종언으로 이어지고 있는 이 거대한 드라마, 이에 대해 대부분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은 이를테면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 중 ‘절정’과 ‘결말’이다. ‘태블릿PC’ 보도를 한 JTBC나 ‘최순실 이름’을 끄집어낸 한겨레의 역할이 여기에 해당한다. 그러나 저자는 시작은 결말만큼이나, 아니 결말보다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어떻게 시작되었는지’가 ‘왜 그렇게 끝났는지’를 설명해주기 때문이다. 그간 많은 이들의 호기심과 의구심을 자극한 내용 중 하나는, 펭귄팀의 지휘자인 저자가 이미 2014년 말 최순실의 실체를 알고도 왜 2016년에 와서야 보도했는가 하는 점이다. 이런 시간차로 인해 보수 쪽은 물론 진보 쪽에서도 어떤 음모론을 품곤 했다. 탄핵 반대 세력은 아예 ‘기획 탄핵설’을 퍼뜨리기도 했다. 저자는 이러한 이야기에 눈길 끄는 한 방보다는 탐사보도로 국정농단의 실체를 한꺼풀씩 벗겨내자는 것을 목표로, 국정농단을 명백히 밝혀낼 수 있는 보도 타이밍을 기다렸다고 말한다. 2014년 말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 박관천이 폭로한 ‘정윤회 비선실세 의혹’이 흐지부지 묻혀버린 것도 저자의 판단에 영향을 미쳤다. 이후 언론들의 보도가 권력자의 사생활을 좇는 스캔들이 아니라, 권력형 비리를 파헤치는 게이트로 진행될 수 있었던 데는 저자의 이런 목적의식과 기다림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이야기하면서 어떻게 보도가 시작됐는지 이 책에서 상세하게 밝힌다.
한 문장으로, 이렇게 시작되었다 (박근혜-최순실, 스캔들에서 게이트까지)은(는) 꼭 읽어봐야 할 작품입니다.

박근혜 회고록 1,2 박스 세트 (어둠을 지나 미래로)
저자: 박근혜
출판사: 중앙북스
출간일: 20240430
소개: 박근혜 회고록 1ㆍ2 어둠을 지나 미래로 박근혜 전 대통령 회고록 박스 세트 출간!제18대 대선 이후인 2012년 말부터 2022년 3월 대구광역시 달성 사저로 내려오기까지 약 10년에 걸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야기를 모두 담아낸 유일한 책!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박근혜 회고록 1,2 박스 세트 (어둠을 지나 미래로)은(는) 가치 있는 선택입니다.

박근혜 정부 경제 복지정책의 방향과 과제
저자: 서울사회경제연구소
출판사: 한울아카데미
출간일: 20140121
소개: 『박근혜 정부 경제 복지정책의 방향과 과제』는 집권 1년을 넘긴 박근혜 정부의 경제ㆍ복지정책을 되돌아본 책이다. 제18대 대선 당시 경제민주화와 복지의 기치를 내걸고 당선되었던 박근혜 대통령은 이후 재벌정책ㆍ노동정책ㆍ복지정책 등에서 실망스러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에 박근혜 대통령이 후보 시절 제시했던 공약들과 임기 초에 설정했던 실제 정책과제를 비교ㆍ분석하고, 새 정부가 경제민주화와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또한 한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풀어나가야 할 과제를 제시한다.
박근혜 정부 경제 복지정책의 방향과 과제은(는) 인생의 소중한 순간들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천영식의 증언 (박근혜 시대 그리고 내일)
저자: 천영식
출판사: 옴므리브르
출간일: 20191011
소개: 박근혜 시대의 역사적 과제는 무엇이며미완의 박근혜 시대로부터 배워야 할 것은 무엇인가? 『천영식의 증언』은 박근혜 정부 마지막 홍보기획비서관을 지낸 천영식 KBS 이사가 박근혜 대통령과 나눈 대화의 결과물이자 아픈 시절에 대한 고통의 기록으로, ‘박근혜 시대’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진지한 고민이 담겼다. 박근혜 시대의 운명과 비정상적인 퇴임에 따른 사회적 갈등이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점에서 박근혜 시대는 과거이자 현재이며 미래다.
한 번 읽고 난 후 계속해서 생각나게 하는 천영식의 증언 (박근혜 시대 그리고 내일), 잊지 못할 경험입니다.

그리움은 아무에게나 생기지 않습니다
저자: 박근혜
출판사: 가로세로연구소
출간일: 20211230
소개: 서울 구치소에서의 생활이 어느덧 4년 9개월로 접어들고 있습니다.돌아보면, 대통령으로서의 저의 시간은 언제나 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 오늘은 언제,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고, 어떤 주제로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늘 시간을 쪼개서 일을 하면서 참으로 숨 가쁘게 지냈습니다. 국민에게 조금이라도 나은 삶을 드리기 위해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 지도 모르게 노력했습니다.하지만, 믿었던 주변 인물의 일탈로 인해 혼신의 힘을 다했던 모든 일들이 적폐로 낙인찍히고, 묵묵히 자신의 직분을 충실하게 이행했던 공직자들이 고초를 겪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참을 수 없는 고통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정치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함께 했던 이들이 모든 짐을 제게 지우는 것을 보면서, 삶의 무상함도 느꼈습니다.그러나, 누구를 탓하거나 비난하고 원망하는 마음도 버렸고, 모든 멍에는 제가 짊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많은 실망을 드렸음에도, 따뜻한 사랑이 담겨있는 편지를 보내주시는 국민 여러분이 있어 지금까지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박근혜 대통령 서문 中
정말 인상적인 스토리와 메시지를 담은 그리움은 아무에게나 생기지 않습니다,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박근혜 바로보기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본격적 박근혜 검증서)
저자: 김종철
출판사: 프레스바이플
출간일: 20120825
소개: 박정희와 박근혜의 실체를 파헤치다!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본격적 박근혜 검증서『박근혜 바로보기』. 이 책은 인터넷종합신문 《프레스바이플》에 날카롭고 열정적인 언론인 김종철이 연재한 글들을 묶은 책이다. 연재의 제목은 ‘박정희, 박근혜, 그리고 새누리당’으로서 2012년 2월 19일부터 8월 초까지 여섯 달이 넘는 기간에 40여 편의 글을 실었다. 이 책은 일차적으로 박근혜를 바라보고, 박근혜를 말할 때 반드시 짚어보아야 하는 인물 박정희, 박근혜가 실질적으로 주도하고 있는 새누리당을 연결하여 살펴본다. 박정희가 1961년에 5·16 군사쿠데타를 일으킨 뒤 50여년 동안 정치·역사학자들과 언론인들이 탐사해서 정리한 결과들을 바탕으로 엮고, ‘공인 박근혜’의 삶과 사상, 정치적 행보를 살펴본다. 더불어 1963년에 창당된 민주공화당부터 그 이후의 민주정의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으로 이어지는 보수정당의 역사와 정치적 행적을 연대순으로 정리하였다.
박근혜 바로보기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본격적 박근혜 검증서)은(는) 읽는 이를 사로잡는 매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