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의 공중부양 (이외수가 처음으로 공개하는 실전적 문장비법)

저자: 이외수

출판사: 해냄출판사

출간일: 20071215

소개: 글에 영혼을 불어넣는 이외수식 글쓰기 비결이외수의 글쓰기 지침서 〈글쓰기의 공중부양〉. 감성적인 언어부터 파격적이고 명쾌한 문장까지 30년 동안 작가로 사랑받아온 이외수가 공개하는 글쓰기 비법을 담은 책이다. 지난 2006년에 펴냈던 책을 개정출간한 것으로, 작가 특유의 위트와 유머를 통해 글쓰기 비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외수는 먼저 단어채집을 이야기하며, 글쓰기를 잘하려면 기본이 되는 단어부터 챙겨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후 문장쓰기에서는 글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쓰는 것임을 강조하고, 본격적인 창작에서는 자기 허물을 끊임없이 벗겨낼 것을 권하면서 자신만의 개성을 살릴 것을 제안한다. 특히 마지막 깊이 있는 사색에서는 글에도 기운이 있으니 사랑이 담긴 말을 사용하라는 노하우의 결정체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어휘, 문장 연습과 함께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한다. 기술과 핵심을 동시에 아우르는 마음쓰기를 제안하는 이외수식 글쓰기는 글에 마음을 담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논술에서부터 기획안, 소설창작, 이메일 등에 이르기까지 한 편의 글에 진심을 담아 글로써 소통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어주는 책이다.

지친 일상에 활력을 주는 글쓰기의 공중부양 (이외수가 처음으로 공개하는 실전적 문장비법), 읽으면서 힘을 얻었습니다.






생각을 조립하는 글쓰기 수업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학술적 글쓰기의 실제)

저자: 김우필

출판사: 앨피

출간일: 20260130

소개: 학술적 글쓰기는 ‘도구’다!인공지능은 만능 연장통이다!인공지능을 활용한 ‘최강 글쓰기’ 강좌대학에서 오랫동안 글쓰기와 토론을 강의하고 있는 저자의 글쓰기 개론이자, AI를 활용한 논문 및 보고서 작성법이다. 무엇을 쓸지 ‘발상’하는 법부터 자료 수집,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이야깃거리를 ‘구상’하고, 실제로 작성하고, 수정하는 5단계에 걸쳐 글을 쓰는 구체적인 방법과 요령, 주의점 등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이 책이 다른 글쓰기 책과 다른 점은 ‘학술’과 ‘AI’이다. 이 책은 비판적 분석과 논증이 요구되는 학술적 글쓰기를 수행하는 방법을 진술하되, 그 과정에서 대중화된 인공지능 기술을 배척하지 않고 ‘잘’ 껴안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이제 대학 글쓰기도 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인공지능은 표절 검색 프로그램의 적이 아니라, 맞춤형 보조 프로그램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학술적·논리적 글쓰기에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뿐 아니라, 아예 〈챗봇을 활용한 논리적 글쓰기 전략〉을 책 뒤 부록으로 실었다.

심오한 주제와 감동적인 스토리가 어우러진 생각을 조립하는 글쓰기 수업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학술적 글쓰기의 실제),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글쓰기의 이해와 실제

저자: 김현욱^박찬흥

출판사: 학지사

출간일: 20160901

소개: 현대 사회는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로 빨리 변화하며, 현대인에게 끊임없는 변화와 적응을 요구하고 있다. 자기의 능력을 구체적으로 드러내고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은 바로 이러한 변화와 적응의 중심에 있다. 이런 차원에서 글쓰기는 매우 중요하다. 글쓰기는 사고의 과정이자 결과이기 때문이다. 글쓰기를 통해 자아를 성장시키고 정서를 순화할 수 있으며 원만한 대인관계를 형성해 나갈 수 있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하였다. 제1부는 글쓰기의 이해로서 글쓰기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다루었고, 제2부는 글쓰기의 과정으로서 일반적인 글쓰기 절차와 방법을 다루었다. 제3부는 다양한 글쓰기 유형에 관하여 알아보고 구체적인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각 짝수 쪽에 명언, 속담, 사자성어 등을 첨가하여 풍부한 글쓰기를 위한 자료는 물론, 사색의 기회 또한 제공하고자 하였다. 이 책은 일반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글쓰기 교육을 지향하였다.

한 문장으로, 글쓰기의 이해와 실제은(는) 꼭 읽어봐야 할 작품입니다.






글쓰기의 기본서 (주장과 비판의 글쓰기)

저자: 이진화

출판사: 지식과감성

출간일: 20220625

소개: 글쓰기란 세상에 대해 영향력을 가지지 못하는 개인이 영향력을 취득하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자기 머릿속 생각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표현되지 않으면 아무도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없지만, 당신의 생각을 표현한 글이 인정받으면 당신은 많은 사람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이 책은 그러한 글쓰기, 특히 주장과 비판의 글을 쓰는 기본적인 구조에 대하여 쓴 글입니다.

책의 감동과 여운이 오래도록 기억되는 글쓰기의 기본서 (주장과 비판의 글쓰기), 추천드리고 싶어요.






영상 글쓰기의 본질 (The Craft of Scene Writing)

저자: 짐 머큐리오

출판사: 도레미

출간일: 20231229

소개: 스토리텔러들에게 경전이 될 글쓰기 마스터 클래스“좋은 대본을 넘어 훌륭한 대본으로 가는 본질은 신(SCENE)이다”극장 문을 나서며 작품의 구조를 논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관객이 영화에 대해 기억하는 것은 끝내주는 신들이다. 〈미션 임파서블〉의 와이어 침투 장면, 〈러브 액추얼리〉의 스케치북 고백 장면, 〈타이타닉〉의 “내가 날고 있어!” 신 등은 영화를 대표하는 장면으로 두고두고 반추되거나 패러디된다. 할리우드 거장 하워드 혹스가 “(좋은 영화는) 끝내주는 신 세 개에 나쁜 신은 없는” 영화라고 말한 바 있듯, 좋은 대본을 넘어 훌륭한 대본으로 가는 본질은 신(scene)이다. 많은 작법서들이 스토리 구조와 컨셉을 강조하지만, 『영상 글쓰기의 본질』은 순수한 형태의 이야기 그 자체인 신에 본질적으로 접근해 신 작성의 핵심 기술을 설명한다. “이 한 권에 대본 쓰기에 관한 대학 과정 전체가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는 아마존 서평처럼, 저자의 지침을 차례로 밟아가면 당신의 대본은 좋은 대본을 넘어서 훌륭한 대본에 한 걸음 가까워질 것이다. 『영상 글쓰기의 본질』은 당신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다음 단계로 끌어올리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영상 글쓰기의 본질 (The Craft of Scene Writing)은(는) 지적인 즐거움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