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치 있는 책 읽기 같이 있는 책 읽기 (경쟁보다 상생을 찾는 독서 수업)
저자: 조영수
출판사: 찰리북
출간일: 20160108
소개: 『가치 있는 책 읽기 같이 있는 책 읽기』는 책 읽기를 통해 더 나은 인간으로 성장하고 성숙해지는 길과 우리가 발을 딛고 선 사회를, 세상을 조금이라도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을 제시한다.
읽는 순간부터 마음을 사로잡는 가치 있는 책 읽기 같이 있는 책 읽기 (경쟁보다 상생을 찾는 독서 수업), 강력히 추천하는 책입니다.

상생을 위한 경제민주화
저자: 한국사회학회
출판사: 나남
출간일: 20131220
소개: 『상생을 위한 경제민주화』는〈2013년 한국사회학회 대토론〉에서 이루어진 열띤 발표와 토론의 결과물을 모은 것이다. 우선 사회이론과 헌법 그리고 한국 현대성에서 비추어 경제민주화의 개념을 살펴보고, 사회ㆍ경제적 조절기제와 대안적 한국 경제민주화 전략, 경제민주화와 기업구조의 변화의 관계, 그리고 경제민주화의 담론 효과 등을 알아본다.
감각적인 문체와 철학적인 메시지가 어우러진 상생을 위한 경제민주화, 추천합니다.

인간과 자연의 상생을 위한 생태교육학 (인간과 자연의 상생을 위한)
저자: 노상우
출판사: 교육과학사
출간일: 20150115
소개: 이 책은 저자가 대학원서 공부했던 제자들과 함께 탐구한 결과물이다. 우리는 상당한 시간을 인간해석과 새로운 교육연구에 쏟았다. 그중에는 현대교육학의 기반이 된 주체(인간)의 긍지도 보았고, 주체에 의해 소외된 타자도 보았으며, 주체에 도구화된 자연의 위기를 걱정하기도 하였다. 그러면서 뒤틀어진 인간과 인간 그리고 자연과의 불안한 공존의 삶을 어떻게 하면 상생하는 삶으로 전환할 수 있는가를 고민하였다.흙 한 톨만 있으면 거기에서 생명이 자란다. 흙과 생명의 관계, 자연과 인간의 상생의 관계, 그 관계는 너무 순수하고 아름답고 건강하다. 정읍 칠보산 기슭에 작은 작업실을 짓고 사계절을 보내면서 이 진리를 더 깊이 체험하고 있다. 부버(M.Buber)는 인간과 자연 사이에는 이런 (생태적) 살아있는 관계가 가능하고, 그런 관계야말로 진정한 나와 너의 관계라고 하였다.내 존재의 근원이 되는 또 하나의 진리가 있다.
매우 인상 깊은 메시지를 담은 인간과 자연의 상생을 위한 생태교육학 (인간과 자연의 상생을 위한), 인생을 바꾸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갈등해결 길라잡이 (갈등은 상생을 위한 에너지다)
저자: 박태순
출판사: 해피스토리
출간일: 20100924
소개: 갈등을 상생을 위한 에너지로 사용하라!우리 사회의 갈등해결과 신뢰형성을 위한 민간 싱크탱크인 사회갈등연구소 소장 박태순의 『갈등해결 길라잡이』. 우리는 날마다 혼란과 스트레스를 동반하는 갈등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주로 상대와 대립하고 충돌하여 부정적 영향을 주고받을 때 갈등이 생겨난다. 자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 의도적으로 갈등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 이 책은 부안 방폐장, 시화 방조제, 그리고 한탄강 댐건설 등 우리 사회의 갈등현장을 다니면서 갈등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된 것이다. 갈등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이끈다. 평화적이고 건설적 갈등해결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풍부한 사례를 곁들여 일상 중에 적용하거나 응용하도록 인도한다.
감동적인 서사와 생생한 감성이 돋보이는 갈등해결 길라잡이 (갈등은 상생을 위한 에너지다), 꼭 추천합니다.

선교는 교회 세움이다 (보내는 교회와 나가는 선교사의 상생을 위하여)
저자: 신동식
출판사: 우리시대
출간일: 20171115
소개: 세계에서 손꼽힐 만큼 많은 선교사를 국외로 ‘파송’하는 한국 교회, 지난 수십 년간 급속히 확대되어 온 해외 선교는 수량적 통계상으로 정체기를 맞이한 듯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금 한국 교회에 성경적이고 역사적인 선교의 본질을 회복하는 종교개혁적인 선교 패러다임이 필요함을 역설한다.현대적 선교 개념의 오해를 바로잡고, 선교의 본질은 교회를 세우는 데 있으며, 보내는 교회와 나가는 선교사의 성경적인 세계관과 선교관 정립, 일치된 신학과 신앙고백의 기초 위에 이루어지는 교회와 선교사의 상생을 통해서만 교회를 세우는 선교의 생명력과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음을 성경과 한국 교회 초기 선교역사를 통하여 논증한다. 저자가 목회 사역 중인 빛과소금교회와 개혁파선교협의회 선교사들의 구체적 실천 사례를 함께 보여 준다.
심오한 주제와 감동적인 스토리가 어우러진 선교는 교회 세움이다 (보내는 교회와 나가는 선교사의 상생을 위하여),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