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키아벨리의 토론수업 (노력과 열정, 그리고 탁월성,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전략적 토론수업)
저자: 정의석
출판사: 북씽크
출간일: 20170420
소개: 간교하고 약삭빠르기 이를 데 없는 권모술수의 달인이자 신의와 도덕 따위는 저 멀리 내팽개친 사람, 우리가 생각하는 ‘마키아벨리’의 모습은 이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이미 오래 전 신뢰를 잃어버린 우리나라의 썩은 권력과 정치인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 이 책은 마키아벨리를 통해 이 답답한 현실을 어떻게 하면 현명하고 당당하게 극복할 수 있을지를 논하고 있다.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마음을 지녔던 마키아벨리의 토론수업에 함께 참여해 보는 것은 어떨까?
마키아벨리의 토론수업 (노력과 열정, 그리고 탁월성,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전략적 토론수업)은(는) 깊은 감정과 철학적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마키아벨리의 꿈
저자: 곽차섭
출판사: 길
출간일: 20201130
소개: 니콜로 마키아벨리(Niccolo Machiavelli, 1469~1527)에 덧씌워진 이미지 가운데 가장 강력한 것은 바로 ‘권모술수’의 주창자라는 것이다. 근대 정치사상의 문을 열었다고도 평가받는 그에게 사실 이러한 평가는 너무나도 단편적인 것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는 너무나 깊숙이 각인된 이미지이기에 쉽사리 떨쳐버리기도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여기에 더해 그의 대표작인 『군주론』에 대한 그릇된 평가까지 덧붙이면, 그는 전제정을 옹호하는 부정적 정치사상가로 자리매김이 된다. 과연 이것이 마키아벨리의 진정한 모습일까?이 책은 지난 30여 년 동안 마키아벨리를 중심으로 근대 정치사상사를 전공해온 곽차섭 교수(부산대, 서양사)가 발표한 논문 12편을 체계적으로 묶어 펴냄으로써, 우리에게 지금 마키아벨리란 무엇인지에 대해 종합적인 안목을 제공해주고 있다.
명쾌하게 정리된 정보와 통찰력이 있는 마키아벨리의 꿈.

마키아벨리의 고독
저자: 루이 알튀세르
출판사: 중원문화
출간일: 20120531
소개: 마르크스 사상에 구조주의적 해석을 제시한 프랑스 철학자 루이 알튀세르의『마키아벨리의 고독』. 피렌체의 외교관에 대한 전통적인 논쟁을 전위시키며《군주론》의 혁명적 선언과《논고》의 실험적인 역사비교분석에서 전개되는 것처럼, 마키아벨리적 문제틀의 근원적인 통일성을 주장한 책이다. 마키아벨리의 분명한 이론적 대상인 정치 내지 역사의 법칙이 결정적인 역사적 목적, 즉 국민-민중적 국가의 창건과 보존임을 밝혔다.
깊이 있는 통찰력과 실용적인 정보가 담긴 마키아벨리의 고독.

마키아벨리의 네얼굴 (군주론 너무 진짜 마키아벨리를 만나다)
저자: 퀀틴 스키너
출판사: 한겨레출판사
출간일: 20101220
소개: 마키아벨리, 그는 표리부동과 부도덕함의 대명사인가군주론 너머 진짜 마키아벨리를 만나다 『마키아벨리의 네 얼굴』. 500여 년 전에 세상을 떠났지만, 아직까지도 정치사에서 교활함, 표리부동, 불신의 대명사로 남아 있는 마키아벨리. 이 책은 마키아벨리의 사상을 이해하고 그의 정치적 도덕에 관한 견해를 살펴본다. 마키아벨리는 정치 지도자들이 선(善)을 가져올 수 있는 악(惡)을 행할 태세가 되어 있어야만 한다고 가르쳤다. 이후 줄곧 그의 이름은 표리부동과 부도덕함의 대명사가 되어왔다. 이런 마키아벨리의 견해에 대해 이 책은 마키아벨리의 저작 등을 살펴보며 마키아벨리 사상에 담긴 정수를 명쾌하게 소개한다.
한 문장으로, 마키아벨리의 네얼굴 (군주론 너무 진짜 마키아벨리를 만나다)은(는) 다양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마키아벨리의 전술론
저자: 마키아벨리
출판사: 스카이
출간일: 20110520
소개: 희세의 사상가, 마키아벨리의 전술에 대한 논리적이고 학문적인 최초의 서적!니콜로 마키아벨리의 3대 저작 중 하나인『마키아벨리의 전술론』. 르네상스 시대의 외교관이자 정치이론가, 저술가였던 마키아벨리는 피렌체의 국방, 군사문제에 관한 사절로 제국과의 교섭에 관여하면서 여러 형태의 왕후, 귀족, 나아가 그들에 의해 인솔되는 각국 군의 양상을 관찰하고 분석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이러한 외교사절의 경험을 통해 저자는 , , 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마키아벨리의 3대 걸작 중 한 편으로 손꼽히며, 혼란스러웠던 당대의 이탈리아 반도의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군사제도, 군 편성 등을 논하고 있다. 총 7장으로 이루어 져 각 장마다 시민군, 로마 군단의 전투대형, 지휘관의 자세, 도시의 방어에 대해 이야기하고, 코시모 루첼라이, 차노비 부온델몬티 등 다양한 질문자와 답변자인 파브리지오 콜론나경의 대화형식을 취함으로써 독자들이 ‘전술론’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실용적인 조언이 있는 마키아벨리의 전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