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 우리는, AI 로봇을 구독하다! (일상의 미래)

저자: 박재용

출판사: 이상북스

출간일: 20250122

소개: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한 청소년 시리즈 11이상북스의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한 청소년 시리즈’는 과학기술의 발전과 기후‧생태 위기 등 미래 사회의 다양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청소년이 알아야 할 지식과 정보, 그리고 깊이 있는 가치를 전합니다. 《10년 후 우리는, AI 로봇을 구독하다!》(일상의 미래)는 10년 후 미래를 소설 형식으로 그립니다. 택배기사 ‘김기사’와 택배트럭 인공지능 ‘트인’을 중심으로 2035년 미래를 펼쳐 보이고, 뒤이어 ‘생각과 지식의 확장’에서 이야기 속 과학기술 및 사회문제와 관련한 지식과 정보를 전합니다. 10년 후 분명 지금보다 훨씬 편리하고 효율적인 세상이 되겠지만, 기후위기와 여기에서 파생된 각종 감염병 및 기후난민 문제, 그리고 비정규직과 주거 문제 등 여러 사회문제 또한 불거질 것입니다. 과학기술의 발전이 가져올 혁신적 변화, 그리고 사라지는 일자리와 윤리적 딜레마에 맞부딪혀 우리는 또 어떻게 살아갈까요?2035년, 택배기사 김기사 AI와 달리다!이 책은 빠르게 변화하는 과학기술, 이에 따라 달라진 사회문화와 우리 일상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풍경을 상상하여 이야기로 풀어낸다. 그리 멀지 않은 미래인 ‘10년 후 우리는’ 어떤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갈까? 저자는 이야기 주인공 김기사의 일상을 통해 10년 후 우리 사회 모습을 다각도로 그려 보인다. 비약적으로 발전한 인공지능과 로봇은 사람의 수고를 여러모로 덜어주지만 사람의 일자리를 없애기도 한다. 기후위기와 기후난민 문제, 에너지 문제, 인수공통감염병 증가 등은 과학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온전한 해결책이 없어 보인다. 지방은 소멸해가고 인구는 감소한다. 폐지를 줍는 노인은 줄지 않고 비정규직 문제 또한 여전하다.‘과학기술의 미래’를 다룬 《10년 후 우리는, AI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는 과학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전망하는 이야기다. 주인공 김기사는 인공지능이 탑재된 자율주행 트럭을 타고 협동 로봇과 함께 일하면서 기술이 어떻게 일상의 일부가 되는지 체험한다. 인공지능, 자율주행, 유전자 편집, 확장현실 등 첨단 기술이 스며든 일상에서 기술의 가능성과 한계를 목도한다. 약간의 놀라움과 흥미를 유발하는 10년 후 우리 사회의 모습은 여러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 ‘일상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인 《10년 후 우리는, AI 로봇을 구독하다!》는 과학기술의 발전이 사회적 문제와 개인 삶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다. 김기사는 기후위기, 노인돌봄 문제, 인구감소와 주거 문제 등 다양한 사회문제에 직접 맞부딪히며 기술이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고민한다. 또 AI와 데이터의 활용이 새로운 윤리적 문제와 갈등을 초래하는 상황 속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질문한다. 각 이야기 뒤에는 ‘생각과 지식의 확장’ 섹션을 두어 해당 기술의 개념과 사회적 함의를 깊이 있게 다루고, 독자의 생각을 확장시키는 질문을 던진다.이 두 권은 각각 독립적으로 읽을 수 있지만, 함께 읽으면 과학기술과 사회적 변화가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다. 단순히 과학기술의 진보를 예측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변화가 우리의 삶과 사회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성찰하게 만든다. 청소년부터 성인 독자까지 모두에게 다가올 미래를 준비할 통찰을 제공하며, 지금 우리가 상상하는 미래가 10년 후의 현실이 될 것임을 강조한다.

정말 인상적인 스토리와 메시지를 담은 10년 후 우리는, AI 로봇을 구독하다! (일상의 미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우리는 글

저자: 권경준 외 12인

출판사: 부크크(bookk)

출간일: 20240702

소개: 초등 1학년~4학년 친구들이 쓴 시와 독후감을 모았습니다.

명료한 구성과 핵심 메시지가 인상적인 우리는 글.






우리는 섬 (시섬문인협회 동인지 제13집)

저자: 김성운 외

출판사: 시섬문인협회

출간일: 20161210

소개: 시섬문인협회 동인지 제13집『우리는 섬』. 시섬문인협회 회원들의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작품들을 통해 독자를 시인들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책 속의 깊은 철학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우리는 섬 (시섬문인협회 동인지 제13집), 강력 추천합니다.






우리는 어렸었다

저자: 김준형

출판사: 부크크(bookk)

출간일: 20240702

소개: 곧 서른 되는 한 청년의 인생관, 사랑, 꿈, 별, 순수와 세상 사는 것들에 관한 이야기.우리는 모두 철없던 시절이 있었다. 순수하기도 했고 서툴기도 했던 어린 우리를 돌아보면서 글쓴이 본인을 돌아보고 성찰하고자, 학창 시절부터의 글을 묶었다.다른 누군가의 일기장을 훔쳐보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으면 한다.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바로 우리는 어렸었다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의 첫번째 (최동민 에세이)

저자: 최동민

출판사: 멜라이트

출간일: 20251130

소개: 이제 발걸음을 떼고 힘차게 달릴 아이를 위해서 그리고 그 아이와 함께 여전히 자라야 할 스스로를 위해서 책과 노래, 드라마와 영화에서 모은 문장과 일상을 담백하고 섬세한 문체로 엮어낸 최동민 작가의 에세이 《우리는 서로의 첫번째》가 출간되었다. 외롭고 불안할 때 온기를 더해주고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만끽하게 해줄 문장들, 타인으로부터 받은 믿음과 호의를 다시 돌려주겠다는 다짐, 아이의 시선과 보폭에 맞출 때 보이는 것들이 어우러진 이 책은, ‘서로가 서로에게 첫번째’인 사람들이 함께 기대어 자라는 성장 이야기이다. 또한 가장 단순하고 분명하게 써내려간 사랑의 이야기이다.

모든 문장이 예술적인 우리는 서로의 첫번째 (최동민 에세이), 책을 넘길 때마다 감동이 밀려옵니다.